거의 모든 앱에 불쾌한 광고가 나와, 일상에 지장을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왔더벅 ] 거의 모든 앱에 불쾌한 광고가 나와, 일상에 지장을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6-13 12:49:02

본문

살다가 이런 적이 없었는데, 요근래 자꾸 이러네요. 저는 부친이 돌아가신후 아픈노모의 부양까지 책임지기 위해 여지껏 (공장, 물류센터, 편의점, 노가다, 명절  알바 등등)직종 가리지않고 단기, 야간, 2~3교대까지 많은일과 사람을 상대해왔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보니, 자기네들끼리 한다하여, 일시적으로 (소자격증, 저학력, 나이, 몸이 약하다보니) 집에 있는 시간동안 폰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폰을 쓰다보면 요즘은 전부 광고가 많은데, 중간에 끊기고, 타앱에 저절로 들어가지길래 구글 고객센터에 건의도 넣어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왔더벅]이라는 게임 (못생긴 중국 추정녀가 젊은 남자상대 못움직이게 머리통전체를 꽉움켜잡고선 성희롱 하는 장면)광고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앱을 사용할때마다 계속 이렇게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상당히 불쾌합니다. 세상이 서로 위해가며 살아야지 도대체가 이상해지네요. 쓸데없이 왜이렇게 더럽게 변하는건지, 자기들도 부모와 형제, 친구들이 있을텐데 말이죠. 저런 저질 게임업체는 성별과 직업 막론하고 엄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꼭부탁드립니다. 그나마 폰으로 세상 돌아가는것과, 독서, 일자리 알아보며, 게임 잠시하며 힐링정화 쉬는타임이기도 한데. 미리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460 생활용품 스투시 이미영 2025-06-13
1421459 식음료 연수구 이마트 솥밥 매장 뜸 김여정 2025-06-13
1421458 생활용품 강음억목전자상거래유한 회사 이유리 2025-06-13
142145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근 2025-06-13
1421456 기타 티몬이네 목욕탕 서예지 2025-06-13
1421455 유통 쿠팡 정다겸 2025-06-13
1421454 통신 kt엠모바일 이유준 2025-06-13
1421453 기타 마가렉테이블 정하연 2025-06-13
1421452 기타 마가렛테이블 정하연 2025-06-13
1421451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정경은 2025-06-13
1421450 유통 네이버쇼핑 이창욱 2025-06-13
1421449 생활가전 파세코 엄규철 2025-06-13
1421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3
1421447 유통 GS홈쇼핑 고경호 2025-06-13
1421446 생활용품 레이디슈 박현선 2025-06-13
1421445 기타 FLAPBIRD 성한솔 2025-06-13
1421444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취소거부
정인재 2025-06-13
1421443 기타 스카이데일리 신문사 허영희 2025-06-13
1421442 서비스 NC소프트 라태현 2025-06-13
1421441 생활용품 패피상회 송서연 2025-06-13
1421440 통신 KT 인재홍 2025-06-13
1421439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오철 2025-06-13
1421438 통신 SK텔레콤 고성미 2025-06-13
1421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유진 2025-06-13
1421433 기타 (주)쟈뎅 김순진 2025-06-13
1421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유진 2025-06-13
1421431 생활용품 까사미아 류봉심 2025-06-13
1421427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조아람 2025-06-13
1421424 기타 틱톡 코코킴라이브 김소희 2025-06-13
1421423 통신 LGU+ 김대범 2025-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