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2,242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선영 2025-05-20
1411083 유통 락피쉬웨더웨어 이후삼 2025-05-20
1411080 식음료 주식회사골드타워 (구) 금탑렌트카 이규혁 2025-05-20
1411079 자동차 BMW 박창현 2025-05-20
1411078 통신 SK텔레콤 김승호 2025-05-20
141107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5-20
1411075 자동차 주식회사골드타워 (구) 금탑렌트카 이규혁 2025-05-20
141107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윤숙 2025-05-20
1411065 유통 네이버쇼핑 배하은 2025-05-20
1411062 자동차 한국지엠 박재희 2025-05-20
1411058 기타 웅진코웨이 정수기 송혜순 2025-05-20
141105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배광수 2025-05-20
1411053 기타 Kr.ufc.com 안태용 2025-05-20
1411052 기타 주식회사디케이미 간유미 2025-05-20
1411051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 배여진 2025-05-20
14110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1049 유통 https://eaglesshop.kr/ 고권영 2025-05-20
1411048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 배여진 2025-05-20
1411047 기타 쿠팡이츠 하태권 2025-05-20
1411046 자동차 지니카 최종현 2025-05-20
1411045 서비스 대신택배 김가영 2025-05-20
1411044 식음료 뉴트리션팩토리 권도윤 2025-05-20
1411043 유통 쿠팡 오정혜 2025-05-20
1411042 서비스 위메이드 반다훈 2025-05-20
1411041 서비스 조아패밀리 하남점 이지은 2025-05-20
1411040 식음료 스시유카이 김강이 2025-05-20
1411039 생활가전 LG전자 이선영 2025-05-20
1411038 기타 카카오톡 톡딜

처리중

반품처리
양은선 2025-05-20
1411037 유통 AOHI KOREA 황남섭 2025-05-20
1411036 자동차 쏘카 김현서 2025-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