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3-08-20 10:39:39

본문

어제 영통 홈플러스에서 어치구니없는 일을 겪었네요..  전  임신 7개월 임산부입니다....

 

딸아이(5세)와 신랑과 저는 쇼핑후 3층에서 박스포장 완료후 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막 올라가던중....

5~6층에서 어떤 물건이 제  옆쪽으로 떨어지면서 ``` 펑 ~~ ```` 소리와 함께 맥주캔이 터지며 딸아이와 저는 머리..얼굴..옷들이 다  맥주에  젖었습니다... 

임신중인데  펑...소리에  놀랐으며... 너무 당황스러워...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렸습니다..

신랑은  누가 던진것 같다고 위로 올라가더라구요.... 

웅성웅성  사람들이  모여들고...  악세사리점 여직원은  괜찮냐며... 화장지도 건네 주셨네요...

 

신랑은  직원들과 보안 직원들을  데리고와....와이프가 많이 놀랬는데.. 어떻게 하실거냐며..  보안직원들은  물티슈를 건네주며.....병원에 가보시라고..  권해주시더라구요....

 (아사히) 맥주가 위에서 떨어지면서 터진거 같다고..... 누가 고의적으로 던진건지 ...실수 인지.. CCTV확인해 달라고  애기했습니다...  5~10분 정도에  카운터에서  아사히 맥주 결재완료한  사람들  명단과...CCTV  확인후 어떤게 된일인지  확인해서  전화주신다는  보안 직원들  말을  듣고 ... 그 자리에서 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신랑은  집에 와서도  분이 안풀린다고.. 그  맥주캔이  머리에  맞았으면  어떻게 됐겠냐며....  자기는  유리가 깨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온지  4시간이  지나도..  홈플러스에서 전화가 없자.. 신랑이  전화해보니...  그런일로  보고받은적  없다고..  모르는 일이라고  뚝...  잡아떼더라구요...  그럼  에스컬레이터에  cctv  확인해 보면  되지 않냐고.. 애기했더니...  홈플러스 에스컬레이터에는  cctv  가  없다고.....  확인할수  없다고 ... 회피하네요....

신랑은  화가 나서  경찰 데리고 갈꺼라고..  전화통화후  택시타고.. 경찰과 홈플러스에  가서 확인해본 결과.......

 

좀전의  보안 직원들... 다른  직원들도..  모두  모르는  일이라며...  그런일은  없었다며....위에서  벌써  입막음을  시켜놨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엔... cctv 가  모두  설치 되어 있었구....  보여달라고 했더니... 저희가  매장안에서 박스에 옮겨담은후  에스컬레이터에 올라가는 영상은 보여주면서....  정작  필요한  에스컬레이터에서  일어난  일은 
 영장......  가져오면  보여준다고  하네요...  ...
뭐가  찔리는게 있어서  보여주지  않는건지....  .............


경찰과  신랑은  넘  어이없어하고..............  경찰은  파출소가서  접수 해  놓으시라고... 큰  업체 에서  이렇게  나오면  자기들도  수사하기  힘들다면서...  접수만  해놓고  온  상태입니다.............

서로.....사과하면  끝냈을  일을......    자기네들이  겪은일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만행을  저지르네요......

신랑은  화가나서  잠이  안온다고...잠  설치고    아침에  회사 출근했네요.............................................................

영통  홈플러스.........자주  쇼핑했었지만...  이런  파렴치한  담당자들 보니............다른 사람들도  어떤일을  당하고도 억울하게  그냥...  넘어가야하는  일이  생길찌...걱정도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2026-06-0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2026-06-01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허순복 2026-06-01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