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행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행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03-15 14:50:16

본문

장기간 LG U+ 어느 대리점에서 어떻게 제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는지 모르나,
인터넷을 그쪽으로 바꾸라는 상담 전화가 왔었습니다.
최근 마침 친정집의 인터넷을 FTTH(up load/down load)로 바꾸어야 겠다고 하여,
전화온 상담사에게 이 주소가 FTTH가 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된다고 하더군요.
TV, 인터넷, 전화 모두 다 바꾸기로 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설치를 하고 갔는데, 저녁에 동생이 와서 테스트를 해보니
전혀 등속이 아니고 업로드 속도가 나지 않아서 기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더니
이쪽은 FTTH가 되지 않는 곳이라고 합니다.

낮에 아버지만 계실때 설치를 하고 가서 아버지는 잘 모르시니 아무말씀 안하신것 같은데.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 이런것은 최종 확인을 하지 않은 고객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해지는 가능하나 설치할때 컴플레인을 하지 않았으니 설치비를 물어야 한다는 군요.

더구나 상담사가 안내할 때에 FTTH가 된다고 했던 부분은 녹취록에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 상담사가 저에게 전화를 한것이 여러번이기 때문에, LG로 인터넷을 바꾸겠다고 확언하기 전에
이런것이 되는지 물어보고 확인한 것이었는데, 이부분은 녹취록이 없어서 증명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 기억으론 제가 한번 물어본것도 아니고 최소 두번은 물어보았는데요.
처음엔 070 전화를 하다가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 개인 핸드폰으로까지 전화를 했었는데(이부분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때 말을 했다면 이부분은 증명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상담사가 저에게 전화를 한것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작년부터 계속 전화가 와서 아예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습니다) 기억을 못할리도 없습니다.

안내를 엉터리로 하고 우선 설치하게 한다음 소비자에게 설치비를 물게 하다니.
이정도 수준이면 사기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금액이 큰게 아니더라도 이런 문제는 고쳐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신청 설치하셨는데 처음엔 안내를 하지않은 상태에서 나중에 설치불가지역이라 안되며 이미 설치한 부분에 대한 설치비를 부과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