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NC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촌 NC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4-10 23:26:24

본문

NC백화점 브랜드 가방을 A/S맡기는데 수리 요금을 청구해서 기가막혀 한달도 안됐다고했는데 영수증을 요청해 영수증이없어서 영수증을 찾는데 시간좀 걸리고 카드는 지갑을 잊어버려서 발급이 늦어서 확인도 가능하지않는다고하고 그쪽에서 찾아서 연락준다고한기간이 보름이 넘는시간이 걸려서 화가나서 교환을 할려고 진열된 매장을 확인하니 진열된 가방도 큰 주름으로 인해 쓰러져갈거같아서 교환이 아니고 환불을 요청했는데 가방에 큰주름으로 인해 자꾸 쓰러지니깐 눕히다보니 깃퉁이쪽 상처가 조금 나서 몇프로 본인 부담하고 환불을 신청했지만 안됀다고 해서 직원과 싸우다싶이해서 환불요청을 하니깐 2달 넘은 4월9일 돼서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올리게됐어요
이럴땐 50%밖에 받을수없는건가요?

첫번째 사진은 가방에 아무것도 안들었을때는 안쓰러지고
두번째 부터는 가방에 지갑 화장품 등 넣었을때 쓰러지더라구요 직원이 하는말이 원래 쓰다보면 쓰러진다고 하더라구요 첨부터 그런말을 들었으면 구입도 하지않을텐데요
마지막사진은 쓰러지다보니 눕혀 놓다보니 모서리부분이 살짝 벗겨졌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는 가방의 하자로 교환하실려고 했는데 적당한 가방이 없어서 환불요청하니 전액활불이 어렵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수선이 안되는 경우에만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처에서 수선 의사를 밝혔던 바, 우선적으로는 무상 수선을 받고 이후에도 같은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 교환 내지 환급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소비자 과실에 의한 경우에는 수리를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1507734 기타 미미네 아쿠아 https://mimineaqua.co.kr 박치민 2026-05-04
1507733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2 기타 다보석재 김원효 2026-05-04
1507731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0 기타 야나고 김용재 2026-05-04
1507728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준 2026-05-04
1507727 생활용품 인천서구봉수대로돌침대공장 한혜숙 2026-05-04
1507726 서비스 체험단 서비스 이중훈 2026-05-04
1507725 기타 입생로랑 롯데월드 타워점 신동윤 2026-05-04
15077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04
1507723 기타 하프클럽 이홍래 2026-05-04
15077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연 2026-05-04
1507721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20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19 기타 다이어트제품 김효경 2026-05-04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