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희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5-08 19:43:56

본문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LG U+인터넷과 TV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하두 인터넷도 끊어 지고 TV도 끊어지고 전화기도 마찬가지로 끊어지고 해서 4월달 한달만 A/S를 3번 이상 받았고 거기다 민원 처리 센터에서 해지를 하기 위해서는 통합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통합 점검을 1주일동안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서 해지를 신청 하려고 하니까? 이면 해지를 위해서는 1주일 동안 또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1주일을 또 기다렸는데 LG U+인터넷에서는 전화 한통도 없고 고객을 데리고 농락을 하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참다 참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건 고객이 무슨 LG U+ 장난감도 아니고 고객하고 한 약속도 안지키고 고객은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 되고 고객은 LG U+에서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건가요. 더이상 LG U+를 쓰고 싶지도 않고 더이상 믿음도 안가고
4월1일부터 5월 8일 오늘까지 제가 기다린 시간이며 그동안에 LG U+인터넷과 TV 전화기 한달 보름 가량 동안에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며 육체적 고통 전부 손해 배상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제는 참을래 참을수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잦은 서비스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1508616 통신 KT 신용덕 2026-05-07
1508613 서비스 네이버페이 김형국 2026-05-07
1508611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임근택 2026-05-07
1508609 금융 NH농협은행 이예진 2026-05-07
1508608 유통 쿠팡 신은찬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