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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 타타대우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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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재희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5-05-20 1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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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에 사는 박재희 라고 합니다.
얼마전 저희 신랑이 겪은일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 신랑은 20년 넘게 화물차를 운전하는 기사입니다. 작년까지 타타대우 프리마 4.5톤을 가지고 작년까지 운행을 하면서 효자노릇을 했던 차량을 팔고 타타대우차량에 대해 신뢰도 너무 높아 올해 생계를 위해 할부로 차량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타타대우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주변에 화물차를 구입한다고 하면 타타대우에서는 절대로 사서는 안된다 생명을 아삭아 갈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2025년 4월 4일 특장에서(KLTJL9CL4TK000050)차량을 인수했으며, 4월7일 운행을 처음 하는 도중 45키로~50사이 차량떨림과, 70키로 ~ 76키로 사이에 차량 떨림을 알았고, 새차라서 큰 의심을 못했습니다.
4월9일 정읍 신영카센터에서 1번, 2번, 3번, 4번축을 전체적으로 공기압체크함
그런데 주행마다 차량떨림은 계속 진행되었고, 중간에 영업사원의(고대현 북인천타타대우영업사원) 전화가 와 차는 어떠세요? 차량 떨림을 말했고, 영업사원은 악세레다를 깊게 밟으라고 했고 통화를 끝냄
4월19일 화물차량을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다 보니 2축(조수석) 편마모가 심하게 발생된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타지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일부러 일도 못하고 시간을 내서 타타대우본사 직영인 4월23일 오전7시30분 군산 타타대우사업소를 들려서 차량점검을 했는데 차량은 이상없다고 하여 타이어를 보여주고 편마모에 대해 물어보니 모른다고 답하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영업사원에게는 타이어 편마모가 많이심해 사진을 보내줬고 영업사원은 공기압을 보라고 했습니다.
대우사업소에다 타이어 협력업체가 어디 없냐고 물어보니 군산타이어 협력업체를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타이어 얼라이트보는 곳을 방문해 편마모가 심해서 왔다고 했고, 거기는 앞바퀴만 보고 뒷바퀴는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새차 아니에요? 물으셨고 네~ 20일 넘은 새차입니다. 라는말에 당장 타타대우에 가서 항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도 이상이 없다는 말이 생각나 타타대우는 가기가 싫었습니다.
나름 여기저기 자문을 얻어 알아낸게 일하는 곳에 가까운 광주 남부 정비사업소입니다.
그날 바로 광주 남부 정비사업소에 방문을 했는데 거기 또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고 타이어 편마모에 관해 물어보니 모른다고 똑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남부 사업소에서 얼라이먼트 협력업체를 소개받아 들려서 확인하니 2축 3축 이상없고 1축에서 삐뚤어 졌다고 해 바란스를 맞췄습니다. 그 뒤로도 차량을 운행하는데 전혀 나아진 게 없었습니다. 또 찝찝한 마음으로 일도 못 하고 다시 여기저기 수소문을 통해 4월25일 광주 한국타이어 얼라이먼트에서 확인하니 2축 타이어 이상 확인을 발견하였습니다.
타이어 245가 껴있어야 할게 2축 안쪽은 265, 바깥쪽은 245가 껴있었습니다. 그래서 균형이 맞지 않았고 그로 인해 차량 떨림 타이어 마모가 생긴 것이었습니다.
전 그길로 광주 남부 사업소에 방문하여 확인을 시켜줬더니 그제야 타타대우에서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러고는 확인되었으니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본사 직원을 불러달라 아니면 주재원을 만나고 싶다고 했더니 일단 조치를 취했다며 나가 달라고만 했습니다. 어떻게 타이를 짝짝이로 끼워서 차를 출고 한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차량출고전 검사를 안하나요? 이게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입니까? 한 버터면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상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결함을 소비자가 일도 못 하고 발품 팔아 찾았으면 사과가 먼저고 하루빨리 조치를 해줘야지 4월29일 타이어 4개를 갈아준다고 합니다. 잘못 끼운 타이어로 모든 타이어가 문제가 됐는데 고작 4개요? 모든 타이어도 문제가 있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맘 같아서는 다시 새차를 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절차가 있으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타이어수명이 3분에 1도 안남은 상황이라서 안전을 위해서 광주타타대우협력에서 갈아주기로한  4개의 타이어를 4월30일 교체를 했습니다.
3일째 되는 날(5월 2일) 70~80km 사이 지금도 떨림 증상이 있습니다.
5월8일(목) 9시 군산타타대우 하이테크센터입고해서  차량떨림 확인했지만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현재도 차량떨림은 계속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상황을 왜 소비자가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만 출고하고 팔면 다입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꼭 문제가 심각해야 신경을 쓸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저희 부부는 22살, 17살, 15살, 세 아이를 키우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아이 아빠는 이번일로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면서 가장에 책임감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싸움이 길어져 일을 못하면 할부값, 생계에 큰영향이 됩니다. 그래서 신랑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거대한 공룡앞에 작은 병아리 마냥 서있다는게 너무도 속상합니다. 또 신랑이 나쁜생각으로 문제가 생길까봐 저또한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이고요...
이일로 신랑과 계속 얼굴 붉힐일이 많아졌습니다. 싸움도 잦구요...
저희 부부관계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주변에서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는 지인분께서 변호사를 소개시켜주셨습니다. 5월1일 날짜로 변호사를 통해 내용증명을 보냈고 15일까지 답변을 요구했지만 아무소식도 없습니다.
이제는 막다른 길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요구한 바를 이행하지 못하면 이런 피해는 또 나올 것을 확신하고 또 확신합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심정을 부디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타타대우는 많은 각성을 해야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적느라 서식에 맞지 않았어도 널리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요구사항 : 이제는 바퀴가 아닌 새차와, 정신적인 피해보상, 영업손실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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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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