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사용권 판매는 했으나 사용은 불가능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랜드 ] 에버랜드 사용권 판매는 했으나 사용은 불가능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보영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6-10 18:12:40

본문

에버랜드 앱에서 정기권 고객 대상으로 판매되고있는 가든패스라는 상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상기 상품의 내용 중 스카이크루즈 상행선 우선 탑승권이 있습니다.
정기권을 구매한 지역주민 입장에서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바로 탑승이 가능한 매우 매력적인 혜택입니다.
6월1일 구매하고 당일 바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허나 입구에서 해당 탑승권은 정해진 시간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구매하는 과정에서 단 한번도 명시되지 않았다고 말하자 손님상담센터로 연락해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담사 : 사용시간 외에는 불가하다
본인 : 명시된 내용이 없다
상담사 : 내부 규정이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
정도의 내용으로 당일 마무리가 되었고 이후 총 3회에 걸쳐 통화를 하였습니다.
에버랜드는 구매하신 가든패스 레귤러 구매 화면과 쿠폰등 어디에도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가든패스 프리미엄에 시간에 내용이 나와있으니 동일 적용되며 사용 불가하다 원할경우 환불은 가능하다는 결론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상품 구매 과정과 관련 내용 주의사항 사용방법 어디도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다른상품에 명시된 사용기준과 동일하게 사용하라는 내용을 이해할수 없었고 관련하여 나는 구매한 상품에 안내된 내용으로 사용을 원한다 말씀드렸습니다
하시만 명시는 안했지만 사용은 안되니 환불 이외에 도와드릴 방법은 없다 이게 에버랜드의 공식 의견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버랜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방문객을 자랑하는 자랑스러운 시설입니다.
하지만 정기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고객은 용인 지역 주민입니다.
실제 자주 방문하고 개별 연간 사용 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에버랜드 측에서도 더 높은 수익을 낼수있는 정기권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입습니다.
하지만 안내한 내용에 대해 부정하고 사용을 거부 환불로 마무리하는 이런 대처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하여 인정하고 이미 발급된 물량은 인정하고 이후 물량부터 적용시키는것이 당연한 진행이지만 대기업이 개인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로 우리는 못해주니 환불하던지 아니면 맘음대로 해라는 식의 대응은 분노만 남게 합니다.

저는 지역 커뮤니티 등 실제 사용자들과 함께 대응하는 방법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한 개인의 행동은 보이지 않겠지만 돈을 떠나 이러한 대응은 사회 전반에 고객을 바라보는 대기업의 시선이 어떤지 보여주는 사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든패스 구매과정 영상이 용량 문제로 첨부되지 않습니다.
메일 주시면 구매과정 상에 명시된 내용이 없다는것을 확인하실 화면 녹화영상과 상담원 녹음파일 전달 하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상품권 구입후 사용불가하여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331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경 2025-06-13
1421330 생활용품 영웨이즈 석지예 2025-06-13
1421329 통신 KT 서창희 2025-06-13
1421326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경화 2025-06-13
1421325 항공·여행 여기어때 신나랑 2025-06-13
1421324 생활용품 우영미 박가현 2025-06-13
142132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성 2025-06-13
1421314 서비스 왔더벅 김원대 2025-06-13
1421306 기타 ㈜데이터 유니버스 김효곤 2025-06-13
1421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3
1421300 유통 네이버쇼핑 이창윤 2025-06-13
1421295 기타 (주)인포바인 김효곤 2025-06-13
1421294 기타 3.3 환급 대행 어플 하미선 2025-06-13
1421292 생활용품 보루네오 김혜진 2025-06-13
1421285 유통 소르(sor) 김형남 2025-06-13
1421283 생활용품 BY. 엔쿡 김효진 2025-06-13
1421278 생활용품 픽라벨 강윤수 2025-06-13
1421277 기타 씨에스렌탈 김보경 2025-06-13
1421276 생활가전 라이마코리아

처리중

해지관련
이지혜 2025-06-13
1421274 기타 평택 그레이스짐 김두나 2025-06-13
1421268 생활가전 이노스 민경업 2025-06-13
1421263 자동차 카쉐어링 / 투루카 한석주 2025-06-13
1421260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도현 2025-06-13
1421255 기타 로이축산정육점 현정민 2025-06-13
1421239 서비스 스픽 이재현 2025-06-13
142122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성덕 2025-06-13
1421222 생활가전 쿠팡(브람스) 서정환 2025-06-13
1421215 유통 소크몰 이지은 2025-06-13
1421214 기타 모어딥 프리다이빙 윤성환 2025-06-13
1421197 식음료 로얄캐닌 Kss 2025-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