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내 신발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점내 신발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광성
  • 조회수 : 1,787회
  • 작성일 : 11-11-17 21:12:38

본문

본인은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야탑1동 342-3 2층 바다애(708-9934)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려고 하니 산지 일주일 된 구두가 없어졌다.
이에 주인한테 여쭤보니 카드사에 연락해 보겠다고 해서 일주일을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어
일주일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이 지나가보니 50000원을 주고 가라 하였다.
더불어 분실된 신발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문구와 내가 식사당시엔 없었던 비닐봉지를 갖다놓고선 신발을 그냥벗고 들어간 본인의 책임을 추궁했다.
분실당일날에 서로 재수가 없다 하고 50%정도만 서로 양보하자 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고 일주일내내 연락이 없어 일주일뒤에 가보니 카드사에서 연락이 안 온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이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상법152조에 의거 감가상각을 제외한 금액은 업주가 물어줘야 한다 하기에 산지 일주일 된 신발이므로 본인이 또 양보하여 70%만 받겠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할수 없다하여 원리원칙대로 하여 내 권리를 100%보장받고자 이렇게 고발합니다.  신발은 110000으로 일주일 만에 분실되었으니 감가상각이 10%도 되지 않았을 껍니다.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이를 무시하였기에 저의 정당한 권리를 다 찾을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신발을 분실하셔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식당 입구에 ‘신발 분실 시 책임지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붙여 놓았더라도 신발이 분실됐을 경우 식당 주인이 손해배상을 해야 합니다. 상법 152조에 따르면 “손님이 맡아 달라고 따로 부탁하지 않았더라도 손님의 물건이 식당의 과실로 분실되면 식당 주인은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신발 분실 책임 없음’ 등의 경고문을 붙여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하며 분실된 신발에 대한 보상처리이므로 분실된 신발의 구입내역이나 근거자료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새 것과 다름없다고 하더라도 구입가의 100%를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착용부분에 대한 감가상각을 하여야 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점 및 소재 등을 감안하여 감가상각하여 배상받으며 이를 근거로 사업자와 협의후 원만하게 처리되지 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1505934 기타 센트럴흉부외과 강민주 2026-04-27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