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계정 해킹(도용) 결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Apple ] 애플 계정 해킹(도용) 결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욱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25-01-27 20:59:38

본문

본인이 결제한 내역이 아닌 결제 내역 안내를 받았습니다. 해당 결제는 애플 공식 메일로 ‘중국’에서 결제된 내역이라고 연락을 받았고, 다행히 환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정 도용범이 환불받은 내역과 완전 동일한 항목을 약 3시간 뒤 이중으로 결제하였고 이 또한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허나 애플 측에선 똑같은 내역의 결제가 된 것을 통해 소비자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한 나머지 환불 거절 최종 판결을 받았고 이후 이의제기를 결코 신청하지 못하고 환불을 받지 못했습니다. 위 내역들이 모두 도용이라는 증거자료는 애플 측에서 중국에서 결제되었다는 사실을 알린 이메일 자료로 제출하고, 똑같은 구매 내역이 두번 결제된 사실도 자료로 제출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릴 말은 만약 정말 소비자의 고의였다면 처음 환불 요청한 것을 취소하였을 것입니다. 따라서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이는 명백한 계정 해킹(도용)이고, 오히려 이중 보안을 설정하였으나 끝끝내 계정이 해킹당하도록 방치한 애플측의 잘못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2026-06-10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