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휴대폰 품절된 부품 고객의 책임이란 말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종된 휴대폰 품절된 부품 고객의 책임이란 말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2-06-28 10:48:11

본문

엘지매장에서 초특가 상품으로 스마트 폰을 두 대 구입하였습니다.월이용료가17500원이라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쓰기엔 적당한 듯 싶어서 사주었습니다.그 날 저희가족은 엘지매장에서 아이들꺼 두대 저희꺼 두대를 샀습니다.기분 좋게 사고 돌아왔지만 그 날 이후로 대리점의 직원의 약속 불이행에 기분도 상하고 요금제도 불이익을 당하게 되어서 엘지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좋아 졌습니다.몇번에 말씨름 끝에 해결되긴 했지만 지금 제가 고발하고 싶은 내용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입니다..큰아이가 이제 산지 두달된 스마트 폰을 떨어 뜨려서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당연히 아이꺼라 폰케어를 들어 놓았기에 안심을 하고 AS센터를 찾아갔습니다.그런데 핸드폰이 단종 되어서 부품이 구하기 어려울것 같다고 일주일을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이제 구매한지 두 달된 핸드폰을 말입니다..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AS를 받아야 하니 기달릴수 밖에요.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써비스 센타에 전활 걸었습니다..여직원 말이 핸드폰은 단종되었고 부품은 품절되어서 지금 고칠수가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아니..이건 사기입니다..분명 팔리지 않는 제품을 고객에게 초특가 인것처럼 팔아 넘기고 나몰라라 하는베짱장사 입니다.여직원 말은 부품이 품절이라 두 가지 방법을 말씀해드리겠다고 제안을 내놓더군요..한가지는 다른제품으로 교환.한가지는 환불을 안내하더군요..지금 아이가 가지고 있는폰이 사업본부에는 한 대도 없다고 다른폰으로 교환을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다른폰은 지금 소유하고 있는 폰보단 비싸니 그 차액을 고객이 지불해서 사야 된다고 합니다.점점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런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3G폰이 사업본부에 한 대도 없다고..교환하시려면 4G로 하시고 요금제도 지금처럼은 불가능하니 기계값더내시고 교환하셔야 된다고..차라리 환불을 하시라고 종용하더라고요..그래서 환불을 하면 출고가 그대로 보상을 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또 안된답니다..고객이 낸 할부금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그럼..환불받고 다른 회사 제품을 써라..이겁니까??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던 중 다시 한통에 전화..미국에서 부품이 출고가 되었다고  지금 이메일이 왔답니다..이런 과정속에서 믿을수 있겠습니까?너무 화가 났습니다.그런데 직원말 저는 고객님을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해드린겁니다..네..참으로 감사할까요??이 문제로 인해 114상담원과 수 차례통화하고 여기로 해라 저기로 해라 책임을 떠 넘기시는 직원들 때문에 저는 하루종일 설명하고 또 하고..고객을 두 번 죽이시는 것도 아니고..그러고선 빨리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하니 어떻게 할지 결정하라더군요..더 말할 기운도 없고 이 사람들에게 더 내입장을 애기하고 싶지 않아서 일단AS해달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7월 2일에 오라하더군요..아이는 핸드폰 액정에 심하게 금이 가서 집에 놔두고 다닙니다..그런데 전화는 되니까 들고 다니게 하랍니다..액정이 더깨져서 아이가 상처라도 나면 엘지에서 책임 지실겁니까??요즘 어떤 세상인데 아이가 잘 못되기라도 하면 책임 지실겁니까??진짜 묻고 싶습니다..이리도 고치기 힘든 핸드폰을..고객이 쓰레기통입니까??고치기 힘든 폰을 두 대나 가지고 있습니다..약정걸고 폰케어 들고..새 폰으로 교환해 주십시요..더는 엘지로 인해 맘고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자녀분 휴대폰 구입후 떨어드려 액정이 파손되어 A/S요청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면서 새폰을 구매하시던지 환불만 가능하다면서 기기값이 아니라 할부금만 환불된다더니 해외에서 부속품이 출고되었다며 정해진 날짜에 방문하라면서 처리기간도 오래걸리는등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1509243 식음료 뉴트리시아 신항주 2026-05-11
1509242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41 유통 JTN 미디어 구범모 2026-05-11
1509240 생활가전 Well247 김종국 2026-05-11
1509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