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92834 연속(CJmall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글번호:92834 연속(CJmall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12-17 17:54:20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CJmall에서 원피스를 구입하였는데, 사이즈가 작아 안쪽 텍을 보니 스티커로 사이즈를 속여서 판것에 대한 문의를 드렸습니다.
해당업체에 통보해 주셨다고 답글을 보았습니다.
그 후 업체와 여러차례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1. 판매회사와 연락해 보니 기억하고 있더라, 물건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물건 텍을 잘못붙였는데 다시 붙일시 박임질 등에 문제가 생겨 스티커로 붙여서 판매한 것이다. 물품의 문제는 없다.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고소하겠으니 내용증명 보낼 업체 주소지, CJmall주소지 상담내용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상담사는 주소는 CJmall로 보내고 그외 어떤것도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상담내용을 줄 수 없으면 문서로 상담내용 작성해서 결재받아 주라고 요구를 하니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여
다른 상담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2. 먼저 미안하다고 하고, 물건이 잘못된거 맞다. 그럼 환불을 해주겠다
라고 친절히 말씀하시더군요.
카드사에서 자동취소가 되니 반품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반품의 번거로움이 싫어서 그냥 뒀다가 텍을 속여판것을 알게되었던거라.... 그러니 반품해가때 시간을 맞춰서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은 12월8일 토요일 오전 9~10시 사이 퀵으로 반품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다 끝난줄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습니다.
오시기로 한 토요일도 아닌데 6일(목)에 택배아저씨라고 물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에 있는 저로서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저씨에 자초지종을 다 설명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ㅡㅡ
다음날 금요일 CJ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눈이 많이 와 물건을 못 가질러 가니 다음주에 오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그 다음주인 15일(토)이였습니다. 아침 9시부터 약 1시간여 동안 물건을 찾아가시는 퀵서비스 아저씨에게 5차례의 전화가 왔습니다.
길을 모른다. 길을 설명해라, 급기야 길이 없다며 화를 나셨습니다. ㅡㅡ
그러더니 결국 아무말없이 물건을 찾으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12월17일 오후 5시반경에 CJ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몇 일전부터 상담을 해 주셨던 분이였는데, 몇일전과는 전혀 다른 태도였습니다.

퀵어저씨가 길을 못찾았다고 하니 다시 토요일날 오겠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저는 한마디 했습니다.
퀵 아저씨가 화를 내어...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그런 퀵아저씨에게 문을 열어주기도 그렇고......
화가 나서, 반품시간에 맞춰달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지금 이게 몇번째냐......그랬더니,
퀵아저씨와 너가 통화는 했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져 묻더군요.

미안하단 말도 없이, 이제 환불되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해서인지 태도를 확 바꾸시면서
저에게 고객님이 평일에 시간이 안된다고 해서 토요일날 가는거 아니냐며 짜증을 내더군요.

그럼 제가 제 잘못으로 일어난 일도 아닌 이 일에, 회사까지 나가지 말고 반품물건 전해줘야 하는겁니까!!!
정말 기가 막히네요.

고객님 죄송합니다. 고객님 번거롭지 않게 반품처림 해드리겠습니다.
할때는 언제고 환불처리 되었으니 반품해갈때는 이런식으로 사람 괴롭혀도 되는겁니까?

지금 컴플레인했다고 일부로 괴롭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떻게 이런경우가 있는지......
정말 안타까운건 해결방안이 없다는게 화가 납니다.
물론 그분들도 콜센터 직원일 뿐이지만...CJmall의 무책임에 정말 화가 납니다.
사기당하고, 혈압오르고.... 그러나 잘못은 CJmall에서 구입한 소비자의 몫인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580 유통 쿠팡 정혜실 2026-05-25
1512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복규 2026-05-25
1512578 항공·여행 진에어 양지훈 2026-05-25
1512577 기타 배관솔루션(코끼리배관) 오지윤 2026-05-25
1512576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자영 2026-05-25
15125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처리중

통화안됨
박성자 2026-05-25
1512574 식음료 제주삼다수 임지회 2026-05-25
1512573 기타 (주)이모션 금혜임 2026-05-25
1512572 식음료 매머드익스프레스 정연혁 2026-05-25
1512571 건설 하나방수 신윤선 2026-05-25
1512570 기타 오거리약국 김동빈 2026-05-25
1512569 기타 착한환경 서유진 2026-05-25
151256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 롬베드 강동헌 2026-05-25
1512567 식음료 제주삼다수 임지회 2026-05-25
1512565 생활용품 안동상회 박미희 2026-05-25
1512564 유통 쿠팡 오해영 2026-05-25
1512563 유통 KRBYSYHB(홈페이지이름),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회사명) 박미라 2026-05-25
1512561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대 2026-05-25
151256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조혜진 2026-05-25
1512559 기타 스포애니 야탑점 김지민 2026-05-25
1512558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5-25
1512557 생활용품 무신사 정예은 2026-05-25
15125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5
1512555 기타 듀플렉스 (주)양일상사 전은자 2026-05-25
1512554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김종삼 2026-05-25
1512552 통신 우리튜브 서주형 2026-05-25
1512550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원 2026-05-25
1512549 기타 에어컨세척 유근학 2026-05-25
15125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지연
박효남 2026-05-25
1512532 항공·여행 동래 락 모텔

처리중

공갈협박
최연정 2026-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