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상한거 인지하고 판매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주농수산물시장 충북수산 ] 음식 상한거 인지하고 판매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태
  • 조회수 : 2,064회
  • 작성일 : 26-05-26 09:51:59

본문

2026년5월22일 오후17시44분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지인 청주농수산물시장 수산시장 충북수산에서 쭈꾸미1KG구매를 한바있습니다.
쭈꾸미를 제가 집이아닌 밖에 나가서 삼겹살과 구워먹을 예정이니 따로 손질을 요청 드렸습니다
내장과 손질전부해주셨고
당일 한시간정도뒤 소금물만 닦아서 같이 구워드심 된다하여 삼겹살과 구워먹는과정에 썩은내가 올라와 상한거같다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전부 모르고 그냥 먹물냄세아니냐 내장냄세인거같다하고 계속섭취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횟집하는 일행이 뒤늦게 참석해서 냄세만으로 상한거다라 하여 업체에 연락을 하였고 당일 연락이안되고 다음날 연락오셔서 어이 없이 그런말을 하셨습니다
고추장양념이나 쭈꾸미볶음용으로는 드실수있는거고 구워서 먹는건 못드신다며 이야기하셨습니다
똑같이 구워먹는것이고 굽던 양념에 볶던 익혀먹는것은 동일하나 양념에 버무려 먹어야 된다며 판매를 하였다하였습니다 녹음파일도 있습니다 이런곳은 절대 있어선 안된다생각됩니다
빠른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