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설치 기사가 창호와 가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5-22 10:29:54

본문

인터넷 설치 기사가 허락을 받지 않고 가구와 창호에 타공을 해두고 도망갔습니다.

저는 베란다를 통해서 인터넷 설치를 위해 타공을 허락했는데, 기사가 거실 창호에 구멍을 8개를 뚫어 두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한 상태라서 거실베란다가 확장 되었고, 창호 또한 시공한지 채 3주도 되지 않았는데 구멍을 내었고, 가구 또한 새로 설치 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여기저기 타카로 구멍을 뚫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당시 저의 어머니가 새로 설치한거라서 구멍을 뚫으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듣지 않고 타공을 했습니다.

이에 엘지 유플러스에 민원을 넣으니 빗물구멍으로 생각하라고 하고, 실리콘으로 막아준다고 해서 하지 제가 말라고 했습니다. 이에 피해보상을 요청하니 3주에 걸쳐서 견적서를 보내라, 견적서가 비싸다, 잘못이 없다는 등 결국 50만원 준다고 합니다.
500만원 들여서 설치한 창호에 구멍을 8개 뚫어 놓고 새가구에도 타카로 다 박아두고 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창호보수비만 37만원이고, 가구 보수비는 50만원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과도하게 비용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50만원 이상 못 준다고 합니다. 원상복구에 대한 노력은 커녕 3주동안 시간을 끌어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드려고 하는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123 통신 LGU+ SHEN YUNYU 2025-06-11
1420121 유통 네이버쇼핑 천유진 2025-06-11
1420120 기타 한국창업지원협회

처리중

사기계약
한진희 2025-06-11
1420118 통신 LGU+ SHEN YUNYU 2025-06-11
1420113 유통 11번가 김영환 2025-06-11
1420112 유통 옷잘입는 멋남 박관병 2025-06-11
1420110 생활용품 핏온유 장형준 2025-06-11
1420109 식음료 원방침향단 이형희 2025-06-11
1420108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박은주 2025-06-11
1420104 통신 sky라이프 이화춘 2025-06-11
1420097 식음료 (주) 람인터내셔널, (주) 코코인터내셔널 박희정 2025-06-11
1420092 유통 제노몰 허기호 2025-06-11
142008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준 2025-06-11
1420085 서비스 대신택배 고덕지점 김선웅 2025-06-11
1420084 서비스 중국 센트리게임즈 윤영민 2025-06-11
1420080 생활용품 동서가구 (구입처는 쿠팡) 강현욱 2025-06-11
142007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박소현 2025-06-11
1420079 휴대전화 Kt 전희명 2025-06-11
1420076 식음료 시골농부 김용기 2025-06-11
1420074 유통 하이엔드( 의류 잡화) 김시연 2025-06-11
1420075 생활용품 이케아_라레스가구 조진희 2025-06-11
1420073 기타 쿠팡 백연숙 2025-06-11
14200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1
1420065 유통 퀸시 우지인 2025-06-11
1420064 항공·여행 야놀자 이예지 2025-06-11
142006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지연 2025-06-11
1420061 기타 러블리박스 강라희 2025-06-11
1420060 기타 쿠팡 백연숙 2025-06-11
1420059 식음료 더망고 박미영 2025-06-11
1420057 통신 SK텔레콤 서동민 2025-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