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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핑 HOTPING ] 환불신청했는데 업체에서 환불신청 취소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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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5-06-05 13: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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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 쇼핑몰 핫핑이라는 곳에서 옷을 샀습니다.
5/28일 오전 일찍 주문하고 이틀이 지나도 안오길래
카톡으로 배송지연이라고 받았습니다
그 다음주 6/5 목요일날 입어야 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하다가 매일마다 접속해서 상태보니
계속 배송준비중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다가 언제 배송될지 몰라 목요일날 옷을 못 입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7일간의 기다림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끝까지 배송준비중 문구를 보고
2025-06-03 11시46분에 환불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급히 다른 곳에서 옷을 사야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온라인으로 구입하기에 재고부족과 같은 상황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4일 오후에 배송이 문 앞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환불신청했던 것은 신청취소가 되어있고,
배송이 진행중으로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처음에 상황을 설명드리고 정중하게
송장입력을 하지 않으셨기에 배송환불신청이 가능했고
반품배송비를 내가 내야할 의무는 아닌 것 같다라고
아주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C/S 담당자분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하셨는데
배송출고 이후 취소요청건의 경우 반품할 경우 배송비가 출고가 된다고 하네요?
배송준비중이라고 안 떴으면 저는 배송 그냥 기다리고
다른 업체에 옷을 살 일은 없었을겁니다.
더더군다나 환불신청을 아예 클릭도 못 했겠죠.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똑같은 말만 합니다
배송이 출고가 되었기에 환불비용은 납입하셔야 한다고 똑같이 말합니다
배송이 되었는데 환불신청이 들어온 시스템을 확인했다면
고객한테 문자나 전화 한 통이라도
"고객님~ 환불신청을 하셨던데 저희가 이미 배송이 출고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알려만 줬으면
제가 다른 곳에 구입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단 한 차례도 연락이 없으셨고,
택배를 보내고 바로 송장입력을 하셨으면 배송중이라는 알림으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었을 겁니다
그럼 이런 얼굴 붉힐 일이 없었을 겁니다.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저는 이렇게 대처합니다
적어도 고객에서 생각하는 직원이고, 대표였다면
환불신청이 들어왔고, 이미 배송중인 상품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환불취소하고 배송입력해버리고 알아서 해 라고 하면 안되죠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기에 잘 압니다 홈페이지 운영방식이요
택배가 출고되고나서 바로 송장번호 입력하면
자동으로 사이트에 변경이 되는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환불신청하기 전까지 계속 배송준비중이었기에
송장번호 입력을 늦게 하셔놓고,
환불신청이 들어왔음에도 배송비 아끼려고 환불신청한 내역은 취소하고
배송송장입력 부랴부랴 뒤늦게 입력하는게 말이 되나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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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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