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음식물 처리 AS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 ce ] 청호 음식물 처리 AS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자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1-19 12:04:41

본문

저는 2011년10월17일 청호CE의 음식물처리기를 1,28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청호라는 상표을 믿고 비싼 가격임에도, 판매자에게 청호나이스 제품인가 확인했고 또 구매계약서의 제품정보에 청호 이과수 얼음정수기도 명시된바 당연히 청호나이스 제품이라 의심치 않고 구매했습니다. 미생물 약품 7년 무상지원하겠다는 계약사항도 함께요. 그런데 1년치 밖에는 받질 못했구요.
그런데 2013년 1월 7일 음식물처리기 물 내려가는 부분에서 물이 새기 시작했습니다. 계약서를 찾아
계약서에 기재된 AS에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안되더군요.청호의 고객상담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자기네는 이름만 빌려준것 뿐이고 관계없다고 하면서 다른 번호를 알려주며 연락해 보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그것도 수차례 전화하여 이틀만에 전화 통화되었는데 그 회사는 부도가 나서 AS를 외주로 주어야 한다며 연락처를 남기라고 했습니다. 1월 14일에 연락처 남겼고 그 후에도 전화하여 두번이나 재촉하였고 곧 기사와 연결해주겠다고 했지만  그 이후로 이제 아무데도 전화연결이 되질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아무 수리센터에 연락해 고쳐볼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잘못하면 제품자체를 망가트릴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기다리고 있지만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씽크대로 물이 새서 물받이를 받쳐놓고 또 걸레도 대놓고  설겆이 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이 불편합니다. 일단 청호를 믿고 구입을 했는데 우리는 이름만 빌려준 것 뿐이라고 한 태도는 몹씨 화가나고  청호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져버리는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결방법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처리기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제품 제조사가 아닌 상호만 빌려준 해당업체에 대한 부당행위 여부에 대하여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36 건설 삼부아파트 김미영 2026-06-19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2026-06-19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2026-06-19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2026-06-19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2026-06-19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2026-06-19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이수홍 2026-06-19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2026-06-19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김형록 2026-06-19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2026-06-19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2026-06-19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2026-06-19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이태은 2026-06-19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2026-06-19
1524014 골프엘보 2026-06-19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2026-06-19
1524007 다리길이차이 2026-06-19
1524006 생활용품 데키라 마스카라(TEKIRA) 이미숙 2026-06-19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2026-06-19
1523934 기타 SPACE X, NASA 임상실험하고 연구소 삼성물산 2026-06-19
1523932 기타 아래 자칭 의료진들은 산골 지방에서 삼성물산 2026-06-19
1523931 기타 강북 삼성물산 2026-06-19
1523930 수근관증후군 2026-06-19
1523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2026-06-19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2026-06-19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2026-06-19
1523916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지유 2026-06-19
152391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반품
박지연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