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세상 ]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6-17 11:46:28

본문

에어컨 배관이 매립된 아파트를 임대한 임대인 입니다.
안방 에어컨배관은 이상없고 거실 에어컨 배관 질소가 빠졌다고 임차인에게 연락이 와서 5월 10일 에어컨 세상이라는 에어컨 설치업체에 압력체크를 하였습니다.
업체 직원분이 하는 말이 2~3일 질소가 빠지는 것을 확인하여야 하고, 관리실 직원분이 저녁 드리서 가셔서 연장이 오려면 20~3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하여 저희는 일이 있어 압력체크 하는것을 끝까지 못보고 먼저 나왔습니다.
당일 저녁에 업체에서 전화가 오기를 입구에서 빠지는것이 아니고 바닥 배관에서 질소가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바닥 공사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세하게 빠지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게 빠지기 때문에 2~3일 안걸려도 된다고 바로 확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업체에게 여쭙기를 그럼 임차인에게 상세히 얘기 했는지, 뒷 마무리는 원상 복귀 하셨는지 문의하니 모두 처리 했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임차인에게 확인을 해보고 돈을 송금 했어야 하는데 저희가 바쁘다 보니 확인을 안하고 그냥 계좌로 검사비를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업체 직원들은 임차인에게 바닥에서 질소가 빠지는거라고 얘기만 해놓고 가셨다고 합니다.
2~3일동안 지켜 봐야 한다는 말때문에 압력체크하는 기계를 놓고 가나보다 하셨답니다.
사진처럼 에어컨 뒷편이며 실외기며 원상 복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원상복구를 하여야 안방 에어컨이라도 사용을 할수 있는데...
수차례 원상 복구요청에도 원상복구를 안해주시는데... 돈은 이미 송금한상태고...
여름은 다가오고 원상복구가 안되어 안방에어컨도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강력하게 요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를 의뢰하신 업체에서 원상복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 에어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잇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2026-06-2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2026-06-2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2026-06-22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2026-06-22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2026-06-22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강춘란 2026-06-22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2026-06-22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2026-06-22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