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가스 완전방전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북부하이테크 서비스센터 ] 에어컨가스 완전방전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주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5-12 12:01:58

본문

저는 출고한지 43개월되고 45,000Km를 주행한 그랜저 차량을 소지하고있는 신동주라고 합니다.
.무상서비스 기간이 3년이하,60,000km이하의 둘다 충족일 경우 해당이라 대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가스 충전과 형광물질 비용 160,000(지역대리점에서는 280,000)원을 지불하고 한달 주행후 새는곳을 찾아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리비용이 지역서비스 지정점에서는 1,200,000~1,300,000만원정도 나올수 있다고합니다.
여러곳의 현대 서비스 지정점 여러곳을 방문하여 담당자들의 말을들은 결과 가스가 샌 흔적을 발견할수 없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형광물질을 넣고 확인해야한다는 겁니다.
저도 차량을 40년 넘게 소지하고 운전한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차량에어컨 가스나,집안의 에어컨가스나 새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많은 시간이 지나 아주 미세하게 방전될 수 있다고 생각도 되지만 그래서도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러기에 저는 현대자동차 북부하이테크 담당자에게 가스가 아주 미세하게새어 방전이되었다면 완전 방전까지의 시간이 있었을 테니 역으로 시간을 산출해 보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정말로 출고부터 샌건지,3년,2년,1년 또는 3개월전부터 샌것인지를 확인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완충후 6,7개월내에 완전 방류된 것이라면  제차가 43개월 된것이니 3년이 지난후 완전 방전된것이고, 완충후 1,2,3년후 완전 방전이 되면 3년 이전부터 샌것인데 소비자가 알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무상 수리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동의하지를 않아 차량을 센터에 놓고 왔습니다.
무조건 3년이 지났으니 무상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는 업체측의 답변에 화가나고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미세한 누출이라면 상당한 시간동안 누수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