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승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3-08-03 17:17:34

본문

삼성전자 HS-M107N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해 고발합니다.
구매시기는 5년 정도 됩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을 자주사용하는 편이 아니여서 가끔 사용하는데,
처음 구입하고 그해엔 사용하였지만 1년이 지난 후엔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기사님을 부르고
원인을 찾으려 하였지만, 가스만 충전해줄 뿐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구입한 대리점에도 연락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 보려했지마 서로 회피만 하며 기사만 보낼뿐 해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매년 이런식으로 방문한 기사님만해도 수십명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처음에 해결해 보시려고 이리 저리 연락을 하며 요청하였지만, 매번 상담원은 저희의 목소리에만 귀기울일뿐 연락을 준다고 접수만 될뿐 해결을 해주려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야외에서 일을 하시고 집에오셔서 시원한 바람 한번 쐬지 못하는 아버지는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삼성전자 고객상담원과 통화만 해도 수십번입니다.
제가 연락을 해봐도 쌩뚱맞게 대구지점 서울지점 번갈아가며 상담원만 연결될뿐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이번년 6월중순 기사님을 불러 가스충전을 하였지만 한달 후 7월이 되어선 다시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에어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수소문끝에 알아낸 결과는 리콜된 제품으로 환불이 많이 된 상태입니다.
어떻게 연결이 된 대구지점 환불 전문상담 박성은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문제점 해결이나 수리부분은 절대 사절이고, 매번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이제는 무조건 환불요청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일단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환불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라, 마지막 방문하였던
기사님을 다시 보내드린다 하였습니다. 그다음 다시 저랑 통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기사님은 일주일 후 방문하였고, 한달사이 가스가 많이 새나갔다 하시며 원인을 찾지는 못할 것 같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고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박성은 실장과 통화를 하려고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연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절대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서울지점 상담실로 전화를 하였고 또 김규태 상담원과 통화를 하며 쭉 설명을 다드리니 그쪽 팀장님께 보고드리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몇일째 통화연결도 안되고 이런식입니다.
그 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한다는 말씀이 환불은 안된다고 결론이 내려졌고 무한 가스충전을 해주기로 하였답니다.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스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도 가스가 남아있지만 시원한 바람이 안나온다고 수백번 말해도 왜 자꾸 딴소리만 하시는건지 말이 안통합니다. 그리고는 기사님은 자기에겐 권한이 없다며
있는 사실만 전달할뿐이시라면서 그렇게 마무리합니다. 상담원 연결하여 물어보니 사용할수 있는지없는지 여부는 기사가 결정하는 거라고 또 말을 흐렸습니다. 도데체 누구말이 맞는 겁니까?
환불 사유가 안되면 완벽하게 수리를 해주시든지 뭔가 답을 줘야지 장난도 정도껏이지 지금 이건
삼성전자가 너무나도 큰실수를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갑니다. 최후의 방안이라 생각하여 여기 글올려봅니다.

부탁드립니다.
매년 저희집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에어컨만 바라보며 오늘도 한숨을 내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31 기타 하나로마트 부산점 이계남 2026-07-01
1529825 기타 우춘유한회사 김윤주 2026-07-01
1529824 기타 Animate Image AI 하콩맘 2026-07-01
1529823 식음료 서브마켓 박선우 2026-07-01
1529822 기타 어플리케이션 오늘뭐샀니 박가영 2026-07-01
1529821 기타 (유)시화주류 이선희 2026-07-01
1529820 기타 마이크로 프로텍트 김병덕 2026-07-01
1529815 생활가전 쿡셀 김화미 2026-07-01
1529813 유통 쿠팡 쿠팡다이슨 2026-07-01
15298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서형 2026-07-01
1529806 기타 에피드게임즈 김새벽 2026-07-01
1529805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승근 2026-07-01
1529801 자동차 부여 타이어오일샵 이명운 2026-07-01
1529792 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중

제품하자
김주영 2026-07-01
1529791 서비스 마음나눔 요양 간병사협회 이예원 2026-07-01
1529790 생활용품 외국기업support와 네이버 그리고 나이스정보통신 이용운 2026-07-01
1529788 기타 나세르의원 김정희 2026-07-01
1529785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83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7-01
1529782 유통 세븐일레븐 천안불당대동점 가나영 2026-07-01
1529777 기타 스튜디오 리리(studiorheerhee) 허진솔 2026-07-01
1529772 기타 세탁특공대 박인숙 2026-07-01
1529770 기타 남대문 친절사 안경원 김정권 2026-07-01
1529768 유통 모먼티 조미은 2026-07-01
1529765 생활용품 쇼핑엔티(홈쇼핑) 이성순 2026-07-01
1529763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이석훈 2026-07-01
1529760 항공·여행 티몬 이성연 2026-07-01
1529758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29755 유통 KT알파쇼핑 김혜지 2026-07-01
1529754 휴대전화 라움 모바일

처리중

수리
전병길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