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담합으로 인한 환불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강료담합으로 인한 환불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애영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3-19 15:18:47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작년에 의무교육축소 개정으로 인해 운전면허 취득시 드는 비용이 30만원 안팍이라는 소식과는
다르게 저는 50만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알고봤더니 서울지역 7개 자동차운전 학원들이 수강료를 담합해오다 공정위에서 시정명령과 함께 18억 4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더라구요.
성산자동차운전학원에 전화를 해서 수강료 담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얘기하고 사과 및 부당하게 받은 수강료에 대한 부분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했으며, 환불은 그렇다 치고 사과조차도 받지 못했습니다.
공정위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은 걸로 아는데도 학원이 올리고 싶으면 올리는거라면서 저는 벌써 면허증을
땄기 때문에 상관하지 말라면서 신고해보라고 합니다.
지난해 6월부터 운전면허 의무 교육시간이 축소되자 서로 짜고 시간당 수강료를 올리기로 담합한 것으로 아는데 부당하게 받은 수강료에 대한 환불도 거부 하며 오히려 당연하다는 식으로 떳떳해합니다
개인이 힘이 없기 때문에 신고해봐라 이런식인데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전면허를 취득하시면서 해당 자동차학원의 수강료 담합으로 피해를 입으시고 학원은 부당한 학원료 차익의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고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