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중장비 새 차가 이렇수는 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볼보 중장비 새 차가 이렇수는 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수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2-05-01 20:00:05

본문

2012년 3월 31일날 볼보굴삭기 210B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일만에 엔진에 문제가 생겨 엔진오일 누수가 있어,
지점에 이야기했더니 서비스(수리) 받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1억을 넘게 주고 산 새 차량이 이틀만에 엔진오일 누수가 되는데 어느 누가 수리받고 싶겠습니까?
새차로 교체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지점에서는 상부와 상의하고 회의해서 연락을 주겠다했습니다.
교체해 주겠다는 대답을 5일만에 들은 것 같습니다.
그 5일동안 얼마나 속이 터지고 화가 나는지?
잘못은 볼보에서 해놓고 애매한 소비자만 스트레스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새것으로 교체해 준다니까 이해하고 조용히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또 왠일입니까?
새로 교체한 차가 17일날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1시간 30분만에 콘츄롤에서 내려가는 엘보우 니플 오링 불량으로
고장이나서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볼보콜센타에 전화해서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18일날 서비스에서 왔습니다. 와서 오링을 교환하고 갔지만 또 19일날 원위치가 되어서 또 갈았습니다.
그런데 20일날 또, 22일날 또 오링 및 벨브를 교환했지만 벨브불량으로 또 원위치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28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또 30일도 왔습니다.
이런식으로 된 차 저는 탈수도 없고 탈 마음도 없습니다.
이건 새 차라면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전 세계적인 브랜드 볼보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한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
저는 이 두 대의 차량을 새차라고 볼수 없습니다.
중고차를 새차로 둔갑을 시켜 판매했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브랜드를 믿고 거금을 드려 볼보를 선택했는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더 이상 볼보를 믿을 수 없습니다.
1대의 차량이 불량으로 나왔으면 두 번째 차량은 좀더 신경을 쓰고 점검하고 검사해서 내보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혼자 단독작업하는것도 아니고 덤프5대, 장비4대가 같이 작없을 하는데
현장이 올스톱되었습니다.
작업하는데 한번 두 번도 아니고 자꾸 이런식으로 작업에 지장을 주니
현장에서 쫓겨날 위기입니다.
기다려 주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경남지사와, 콜센타에서는  윗선에 보고 드리고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답변을 주겠다.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고 봅니다.
환불은 물론이고 그동안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일 못한 스트레스까지 피해보상 신청할겁니다.
도와주십시요.
25년만에 처음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 1억 1천3백을 주고 산 새 차입니다.
전 재산을 틀어 구입한 차가 이런 꼴을 당하고 보니 어쪄면 좋을지 ...
소비자 보호센타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보호센타만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새차량을 구매하셨는데 계속적인 차량 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