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가 1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가 1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영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2-05-16 21:03:28

본문

세상에 이런일이에 있을수가 있을까요?

오늘 저희가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제주도에서 구입해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피가 있어서 화물택배로요..네개가 왔습니다.

건영택배라는곳에서 배송되어왔구요. 건영택배는 구례에 없어 남원에서 직접오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남원에서 구례 저희집까지 기껏해야 20분에서 길어야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농자재 주문하는 대부분 착불로 와서 당연히 착불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통들 부피가 큰것들은 1만원정도 해서 제주도에서 왔으니 좀 더 비싸겠거니 했습니다.

물건을 내리고 택배비를 여쭤보니 아니 글쎄 18만원이라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세상에 택배비가 18만원이라는데 놀라지 않을사랍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택배비가 그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기사님이 배삯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사님이 기다리시니 우선 택배비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해서 좀 전에 건영택배 본사에 연락해 문의해 보니 자기들도 내일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는데..

가만히 기다리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화물택배로 받으셨는데 배삯이 비싸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