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이 확실한데도 책임을 회피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이 확실한데도 책임을 회피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서
  • 조회수 : 919회
  • 작성일 : 12-07-20 14:51:36

본문

제 명의로 엘지유플러스에 인터넷이 개통되어있바는걸 며칠전에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껏 엘지텔레콤을 써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근데 미납요금이 90만원 가까이 된다고 채권추심까지 들어왔네요

전 대구에 있는 사람이고 개통된 지역은 울산이랍니다.

그것도 모텔에 들어가는 다회선 인터넷이라고

제가 오늘 방금까지도 엘지측이랑 통화를 하면서 내가 개통한것이 아니다 라고 햇지만

책임을 회피하면서 해결을 해주지 않네요

상담원이랑 통화를 할때마다 공통적으로 한다는 말은 본인이 개통한거 진짜 아니냐고 !

본인이 아니라는데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형사고발도 준비할려구요 상담원들 이름과 통화햇던 대표번호 일반전호 휴대폰 번호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필적대조를 해서라도 작성한 서류나 위조된 신분증 그런걸 확인할수 있나요

진짜 억울합니다.  오늘이 추심 마지막날인데 90만원 납부하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된다면

정말 제가 개통한것이라고 인정하는거 같아서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 명의도용으로 90만원 가까이 되는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까지 들어왔는데 통신사에서는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은 가입한 사실이 없는데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제3자가 가입했다면 미납요금을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명의도용에 대해 해당 통신회사의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요금청구를 중지하도록 하고, 도용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하여 소비자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업자도 가입 시 본인 여부 확인을 철저히 했어야 하나, 소비자에게도 주민등록증의 관리 소홀 등 일부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