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신고(대한통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신고(대한통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경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8-16 10:45:50

본문

07.26 일자로 딸아이 핀을 만들어 줄 요량으로 리본아트 재료들을 개인과 거래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42,000원 상당의 물품이었습니다. 발송한지 기간이 좀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택배번호로 조회를 했더니 영업소에 도착했다고만 떠서 조금만 기다리면 오겠지 싶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다시 조회를 해보니 여전히 영업소 도착으로만 뜨더군요.. 그래서 여기가 시골이라 택배기사분들 얼굴을 거의다 알아서 전화를 드렸더니 배달을 했다고 하시더군요 저희가 젤 꼭대기 4층이고 1층에 2세대가 있습니다. 옆집은 경찰서 관사인지라 거의 사람이 드나들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혹시나 옆동에 잘못 배달을 하셨나 싶어서 가봤더니 거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고 접수를 저번주 수요일에 했습니다.  3일이내에 연락이 온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화욜날 다시 대한통운 사고접수반에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면서 그날중으로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물품을 두고 가면 어디에다 두고 간다고 연락을 하시고 두고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고 접수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연락도 없는 대한통운 너무 화가 납니다. 대한통운이면 택배업계에서는 꽤 점유율이 높을텐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 겁니까~~?? 배달을 했는데도 계속 영업소 도착으로만 조회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