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닫고, 환불안해주는 '레드클럽(명동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갑자기 문닫고, 환불안해주는 '레드클럽(명동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윤경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8-17 13:29:09

본문

2012년2월, 갑자기 문을 닫아버리고 회원들에게 페쇄된다는 전화/문자메세지 한통 없이 사라진
피부미용샵 '레드클럽(명동점)'을 고발합니다.
2년정도 회원권을 결제하고, 1달에 3~4번 이용하던 피부미용샵이였습니다. 항상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고
갔던터라, 2월초쯤 예약하기 위해 명동점으로 전화 했는데, 갑자기 문을 닫아버리고 엉뚱한 피부미용샵으로
회원명단을 넘겼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레드클럽에서 다른 지점으로 명단이 넘어갔다는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레드클럽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명동에 위치한, 다른 피부미용샵에서
회원명단을 인수인계 받고, 기존에 남아있는 회원권을 변경된 샵에서 만들어놓은 가격에 맞춰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샵을 통해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드클럽(본점)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본점에서도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는 말뿐..
다른 대책방법을 주지 않았습니다. 명동점을 담당하고 있다는 김OO본부장 외, 다른 직원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얘기합니다. 김OO본부장이라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려면 수십번 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할까말까한 상황입니다. 메세지를 수십번 남겨도 연락해주지도 않고요. 어쩌다 통화연락이 되면,
본점에서도 지금 환불 또는 레드클럽 다른 지점으로 옮기는것으로 하나씩 해결을 하고 있다고만 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현재 회원권이 140만원상당 남아 있는 상태라서 모두 환불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달에 걸쳐 담당자와 통화하며, 그래도 서로 좋게 협의를 하기위해 환불을 해준다는 조건으로
지금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최근 마지막에 통화했던 7월말에는 지금 일부 처리가 된 상태라면서 환불을
기다리는 회원들은 모두 처리를 해주려고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7월31일까지 모두 마무리
지을것이라며 확신하듯 얘기했고요. 하지만, 지금와서는 전화 연락이 아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자한테 메세지를 남겨도 답변한번을 주지 않습니다.
본점으로 전화하면 역시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사이트 게시판에
명동점 피해자들의 글이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홈페이지 마져 변경하고 피해자들의 글을
모두 삭제해버린 상태입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참고로 예전 홈페이지에 피해자들이 남긴 게시판 내용을 모두 캡쳐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혹시나 했는데 캡쳐하길 잘한것 같네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칠전에 위 내용과 같은 글을 게시판에 올렸는데.. 아직도 접수중이네요.
왜 4일이 지났는데 접수중으로만 뜨는건가요?
예전 게시판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