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부담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 부담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미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8-27 14:09:34

본문

8/3 롯데홈쇼핑을 통해 티셔츠 주문후 사이즈 문제로 상품배송전에 "상품준비중"이라는 메세지를 보고 주문취소했습니다. 참고로 주무취소는 상품배송전 에만 활성화되는 메뉴입니다. 그런데 롯데홈쇼핑 측에서는 업체에서 이미 배송이 이루어졌어나 홈페이지와 연동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러니 주문취소건에 대해 택배비를 부담하라는 것입니다. 첨부파일에서 알 수 있듯이  배송전에 주문취소 했으니 반품 택배비 5000원을 부담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로 말씀드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도 했는데 이렇게 시간을 끌고 있으니 언제 환불해 주려는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로 너무 신경을 써서 이제 전자상거래에 대한 불신까지 듭니다. 이렇게 소비자들이 믿고 있는 롯데몰서 조차 이러니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티셔츠 주문후 사이즈 문제로 배송전 취소요청을 하셨는데 시스템연동이 늦어져서 그런거지 배송된 상태였다며 반송비를 요구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물품을 수령한지 7일 이내에 청약철회( 반품 및 환급)의사를 표시하였다면 반품 및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