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로봇청소기 완전 짜증 지대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로봇청소기 완전 짜증 지대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수영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8-28 19:49:21

본문

얼마전 구입한 로봇청소기가 작동하다 저도 모르는 사이 물을 조금 흡입했던 모양입니다  자꾸 에러가 나서 서비스직원 불렀더니 물이 들어갔다고 하면서 가전제품에 물들어가면 안되는건 기본아니냐며 고객부주위라 모든 비용을 고객이 내야한다며 꽤 나올거라고 합디다  비용을 알아보니 메인부품이라서 십만원이 넘는다는데 그렇다면 물이 치명적인 기계라는 말인데 물조심하라고 충분히 알렸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방수처리를 잘해서 팔던지 아님 물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고장난다 주지시켜주던지 그것도 아니면 부품값을 낮추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더 기가 막힌건 민원실에 접수했더니 수일이 지나야 통화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처리해야할 민원이 많은 회사던가요 엘지가!!  직원을 충원하던지 불만있는 고객의 문제를 먼저 처리해줘야 할 상황에 며칠 기다리게 하는 서버스는 대기업에서 하는 서비스로 너무 허접하지 않나요  기다려서 통화한 민원실 직원 역시 규정 어쩌고 하면서 회사입장만 전달하기 급급하던데 그런말 들을려고 며칠 기다린건 아니었거든요  서비스가 상황에 맞게 고객이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르게 해결해주는 메뉴얼도 더 개발해야 하고 고객응대의 기술도 더 교육받아야 하는 허점 투성이었는데 그저 같은말만 되풀이 하는 민원 처리 방법에도 상당한 실망을 했답니다 전자제품에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건 누구나 알지만 우리가 자주쓰는 비데라던지 청소기는 어차피 물이 닿을수 밖에 없는 기계아닌가요 일부러 넣은것도 아니고 외출한 사이 저혼자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그렇게 된 모양인데 그일로 이렇게나 큰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시키고도 당연하다 회사입장만 얘기하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참고로 그청소기는 물걸레 청소도 되는 거였습니다  진짜 몇번 쓰지도 않고 산지도 얼마안되서 그비용을 다 지불하기 너무 억울하고 아깝습니다  분명 이같은 사례가  더 있을것이고 그때마다 고객에게 비싸게 부품 팔아 이득을 챙겼을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이렇게 긴 글을 올립니다  조금이라도 소비자의 정당한 의견이 반영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울며 겨자먹기로 비용을 지불했을 많은 엘지전자 구매자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로봇청소기의 고장에 따른 수리비용 문제로 걱정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185 생활용품 청명시스템 이경연 2026-06-30
1529184 생활용품 동서가구 정진희 2026-06-30
1529182 유통 쿠팡 박혁서 2026-06-30
1529181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강호진 2026-06-30
1529180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나복희 2026-06-30
1529177 기타 드림펫 허문보 2026-06-30
1529176 금융 삼성화재 김황 2026-06-30
152917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황 2026-06-30
15291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지안 2026-06-30
1529171 통신 딸기마켓

처리중

카톡 강퇴
정순정 2026-06-30
1529170 기타 스마일휘트니스 조은혜 2026-06-30
1529169 생활가전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郑州日炳电子商务有限公司) 양태호 2026-06-30
1529168 서비스 NetShort 김시아 2026-06-30
1529167 기타 3.3 microprotect 김재성 2026-06-30
1529166 생활가전 OSIM 김욱진 2026-06-30
1529165 생활용품 한아름 이지연 2026-06-30
1529164 기타 크린토피아 김소현 2026-06-30
15291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160 기타 kt텔레캅 박진영 2026-06-30
1529078 식음료 산호초 신논현점

처리중

무조건 빡
역삼동주민 2026-06-30
1529039 휴대전화 휴대폰 성지 사기

처리중

사기
권도윤 2026-06-30
1529019 기타 도봉산두부 류봉덕 2026-06-30
1529010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진우 2026-06-30
1529005 유통 이너시아 김수정 2026-06-30
1528978 기타 테무 신윤진 2026-06-29
1528971 유통 서브마켓 정선태 2026-06-29
1528963 기타 릴랙스 바디 앤 스파 마사지 장지원 2026-06-29
1528961 기타 정담식김치 김혜진 2026-06-29
1528960 생활가전 OSIM 김욱진 2026-06-29
1528953 식음료 상주곶감 김종협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