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은 요금청구서를 없어진 통신사에 보내놓고 요금달라는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지도 않은 요금청구서를 없어진 통신사에 보내놓고 요금달라는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경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11-26 18:15:11

본문

11/20일 LG U+ 가입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에 LG측에서는 1년간의 요금반환을 하겠다는 연락과 함께 SK브로드밴드의 요금독촉이 있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주요내용은  1. 1999.5 ~2010. 10 까지 하나로 통신(인터넷, 전화 포함) 사용하다가 (현재 SK브로드밴드)
                2. 2010. 10 . LG 통신 가입 (인터넷, 전화포함)하여 지금까지 사용해오고 있음. (현재 U+)
                그런데 최근 하나로통신에서 계속 통신요금 미납이라고 문자가 오길래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아직까지 하나로통신이 인터넷 해지가 안되어 요금을 계속 납부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장에서 자동이체를 해서 그냥 핸드폰 요금인 줄 알았던 거죠.
결과 LG U+에서는 11/23일 전화가 와서 자기들이 일부 책임이 있다면서 1년간의 요금을 환불해주겠하고 연락왔으나 반면 SK브로드밴드는 계속 추심이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쓰지도 않은 요금 3개월치가 밀렸다고 전화가 오네요..
물론 통장에서 2년간 요금이 빠져나가는 걸 확인안한 저도 문제지만 참 너무하다 싶네요.
2010년 10월 초 제가 전화해서 끊겠다고 106번에 전화를 한 기억이 있어 녹취기록을 달라니까 주지는 않고 "끊고 싶다고만 했다"고 기록에 있다네요. 여지껏 전화해본 결과 전화안내원들은 정확한 의사를 기록하지 않더군요
금번 일로 2012. 11월 청구서를 이메일로 보내달라는 전화를 4번만에야 보내 주더라구요..  그들의 일방적인 기록과 청구에 요금을 내야하는지요?
실제 저는 청구서를 받은 적이 없어서 이번기회에 청구서를 어디다 보냈느냐고 물으니 이미 2008년 하나로통신과  SK가 합병하여 없어진 하나로통신으로 계속 이메일을 보냈다는 거지요..
아니 합병주관사는 SK측에서 2008년 없어진 포탈사이트(하나포스닷컴)에 메일을 보낸다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행동인 거 같습니다. 쓰지도 않은 요금을 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2026-06-13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3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2026-06-1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2026-06-13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2026-06-13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2026-06-13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2026-06-13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2026-06-13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2026-06-13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2026-06-13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13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2026-06-13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2026-06-13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이두련 2026-06-13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2026-06-13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김은영 2026-06-13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2026-06-13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김경희 2026-06-13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2026-06-13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2026-06-13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2026-06-13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2026-06-13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2026-06-13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2026-06-13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