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기업 도서11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기업 도서11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문영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12-03 12:20:49

본문

악덕기업 도서11번가를 고발한다.

본인은 10월20일날짜로  SK그룹의 11번가를 통해 서적2권을 주문하였다.
1권은 이상없이 배송되었으나 나머지 1권은 35일이 초과됬음에도 배송이
되지 않았으며, SMS,이메일,전화를 비롯한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고.
배송을 거부하고 있었다.

3일전인 11월28일 우연히 11번가를 방문해서 조회해본 결과 아직도 배송이 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워낙 생활이 바뻐 신경쓸 여력이 없어서 40일이 가까이 된 시점인 11월28일에야
확인을 할 수 있었다.

고객을 장남감으로 생각하는지 도서11가의 행위는 파렴치한 행위임을 밝히고자 한다.
상식적으로 30일이 초과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도 없고, 고객인 내가
직접확인하지 않았으면, 의심할 여지 없이 배송을 거부하고 다음년도인 2013년도
로 넘어 갔을것이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11월28일  오전 7시30분경 11번가를 통해 항의글을 남기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주문일로부터 40일 가까이됬으면 고객에게 양해를 구해야 함은
당연하지만, 고객이 직접확인할때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악덕기업 도서11번가는 배송을 거부하고, 고객을 기만하였다.

11월28일날 또한 11번가는 고객을 기만했다.
분명 문의글을 남겼음에도, 주문일로 부터 40일 가까이 됬음에도 역시나 우리의 악덕기업 11번가는 아무런 전화도 없이, SMS문자로 간단하게 이메일을 보냈으니 확인해 보라는 메세지만 전송하였다.

바로 이메일을 확인해봐도, 스팸함을 확인해보아도 아무런 이메일도 없었다.
한마디로 고객을 속이고, 기만한거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그래서 다음날인 11월29일에 다시 문의글을 남기었다.
하루종일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18시 10분에 전화한통이 왔지만, 벨이 몇번 울리고 바로 끊어졌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18시 10분이면 너무 늦은시간이고, 전화를 안 받았으면 2~3번은 더 전화를 해야 하거는, 형식적으로 전화벨 고작 2~3번 울리게하고 끊는 도서11번가의 용의주도함에 다시한번 찬사를 보낸다.

다음날인 11월30일에 다시한번 문의를 했다.
전화가 한통왔다.. 형식적으로 매우 불친절한 목소리로 전화가 와서 카드취소를 하겠다고 연락을 했다.
물론 목소리를 들으셨다면 누구나 공감을 했겠지만, 매우 불친절했고, 형식적으로 어쩔수 없이 둘러대며 사과를 했다.

도서11번가의 뻔뻔하고 불친절한 전화에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해서 관리자와 통화를 했다....

남자가 전화왔다.. 경칭은 생략한다.
남자놈은 (욕이 나오지만 여기서 조절한다) 제대로 진실하게 사과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더군,그래 너희는 고객이 봉이겠지.. 사과는 제대로 하지 않고핑계만 늘어놓는 도서11번가..... 너무 화가 나서 통화중 전화를 끊었다...


물론 남자놈이 사과를 하긴 했지...  이글을 보고 녹취전화를 전국민에게 공개해봐라.. 도서11번가... 그게 사과인지.. 아닌지... 그딴식으로 사과할꺼면 아예 하지마... 사람 약올리려고 작정했냐.

 

남자놈이 내앞에 있었으면 분명 한대 쳤을것이다... 깐죽대는 도서11번가의 남자직원놈... 악질이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었다.. 그후 몇번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다...
깐죽대는 그놈과 통화를 더 하면 폭발할지도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직접 인터넷으로 주문조회하지 않았으면,  아마 다음년도인 2013년도까지 배송을 거부하고..... 고객을 기만했겠지.....


나같이 농락당한 고객이 한둘이 아닐거라 생각하고... 심지어는 확인을 못해서 돈을 떼인 사람도 있지 않을까 모르겠다....

 

이러한 배송거부로 인한 지연으로 피해를 보상하는 배송지연에 대한 보상제도가 대부분의 쇼핑몰은 있다.
물론 더러운 도서11번가는 그에 관해서 전혀 말을 해주지 않았지......
왜냐 고객은 봉이니까.

 

마지막 한마디........ 악덕기업 도서11번가 그딴식으로 영업하지 말아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도서의 미배송으로 매우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