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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가지 씌우는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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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화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12-04 17: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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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보일러 누수로 인해 수리비가 197000원이라 해서 보일러를 교체했습니다.
방문 기사님 말씀이 콘댄싱 보일러로 가정용 가장 큰 용량이라며 970000원을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보일러 설치 후 3일이 지나서 모델을 확인하니 한 단계 작은 것으로 설치 되어 있어 대리점에
문의 했더니  우리 평수에는 그것만으로도 족하다는 말만 할 뿐 나머지 차액금 환불은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다른 대리점에 문의하니 저희 집에 설치된 보일러는 850000원이면 설치 가는하다고 합니다.
물론 써비스는 동일하구요.
  본사에 문의했더니 해당 대리점과 연락을 하라고 얘기만 합니다.
보일러 급하다고  가까운 대리점에서만 설치 할 것이 아니라 자세히 알아보고 설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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