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철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8-09 09:35: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G-market의 한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주문내용과 전혀 다른 옷이 25일에 배달되었고,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후 택배기사가 1-2일 후에 연락후 찾아온다고 되었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3일간 전화를 계속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g-market에 글을 남겼습니다.
돌아온 답장은 택배회사와 다시 연락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g-market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수십번 했으나 연결이 안되니까 택배기사를 보내주든가
전화를 저한테 해달라고, 그리고 환불해달라고  썼습니다.
8월5일 일요일에 도착한 답장은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였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연락도 없고  답장 메일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택배기사 아저씨가 아주 짜증난다는 듯이 반품물건 달라며 가져갔습니다.

어제, 8월8일 목요일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 8월4일 문의하신 내용을 나의문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라고 보내왔습니다.
8월4일에 문의한 내용은  8월5일에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인데, 이건
이미 5일에 도착한 메일내용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하물며  띄어쓰기나 줄간격 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그러니까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기 해서 보낸겁니다.  이미 수요일인데 ..자기들이 보내는
내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게시판에 답장을 보냈다는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뜨이게
한다는  생각만으로 보낸것이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10분넘게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렸다가 남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메일보낸 상담원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최대한 빨리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나의 구매내역>에는 아직까지 교환중...이라고 떠있구요
교환이나 환불에 대한 해결은 해줄생각이 없는가 보더군요.

구입한 옷가격은 큰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용으로 판매한다는 ..그리고 규모도 큰 온라인 매장에서
이런행태로 돈을 갈취한다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옷의 오배송으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