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명이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8-18 10:44:25

본문

금으로 떼운이빨이 썪어서 집앞에있는 청아 치과를 갔습니다. 그치과에서는 신경 치료를 해야한다고 신경치료하고 씌우는데 4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다른위에 이빨도썪었으니 하는김에 같이 하시면될거같다고 그이빨은 떼우기만 하는데 3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일단 신경치료를 하기로했습니다. 다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금으로 떼운이빨을 다 파버린겁니다. 요즘 금값도비싼데 제이빨 금으로 떼웟던거 어디갔냐니까 이미 다 갈려버려서 돌려드리지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러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금으로 떼운 이빨이 있는데 어떻게하시겠냐고 의사 한번 안물어보고 바로진행했구요. 제 이빨에 금은 어디로 갔냐고하니 그때가서야 설명을 하더군요. 이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일단 돈은 반액 미리 내셔야한다고 냈다가 다른병원이 더 싸게해주는걸알고 돈을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어디에도 적혀있지않던 10%는 떼고 환불해드린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냥 다환불해드릴께요 하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뭔가 앞뒤가 않맞는 사람을 치료하는 업종이고 일종의 서비스 직 이기도한데 동네치과는 소문이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고있으니 너무한것같네요.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보는거같습니다. 딴 병원가니까 썪은 이가 더많았고 이병원에서는 말도 안해줬구요 더 썪게 나두었다가 나중에 말해서 돈을 더 챙길려는 의도같아보였구요. 그래서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