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홈패션 사기 신고(서울 굿모닝 시티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박홍근 홈패션 사기 신고(서울 굿모닝 시티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성태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2-09-26 12:12:53

본문

박홍근 홈패션 굿모닝 시티점에서 130백만원 어치 이불을 샀습니다.
그중 거위털 이불이 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박홍근 홈패션 본사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박홍근본사에서 그 이불이 박홍근 제품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굿모닝시티점에 문의를 다시 했더니, 가져다 쓰는 매장이 다르다며, 박홍근 제품이 맞다는 거예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본사에서 아니라는데 매장맘대로 다른데서 가져다가 박홍근 이름만 붙여서 팔면서
진품이라니.. 너무 화가 납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것은 교환해 준다고 해서 그냥 참고 넘어 갈려고 했으나 2주가 넘었음에 불구 하고
굿모닝 시티점에서 전화 한통 없군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이불이 가품를 판매해놓고 교환또한 지연되고있어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교환발송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855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권은순 2026-05-16
1510854 기타 특수청소달인 구찬모 정채린 2026-05-16
1510828 식음료 배달의민족 천재홍 2026-05-16
1510827 식음료 큭큭피자 안산점

처리중

폭언
이아람 2026-05-16
1510823 기타 롯데렌터카 문은준 2026-05-15
1510811 금융 카카오페이 김예찬 2026-05-15
1510808 항공·여행 아고다 김선영 2026-05-15
1510796 기타 번개장터 정회덕 2026-05-15
1510795 서비스 어스플러스 이윤수 2026-05-15
1510794 기타 칼로 조영주 2026-05-15
15107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0 생활용품 유한락스 심미애 2026-05-15
1510788 기타 예화신궁 최은정 2026-05-15
1510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782 유통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박기동 2026-05-15
1510780 기타 커플링 배현준 2026-05-15
1510778 기타 OKOATSS 전현옥 2026-05-15
1510774 서비스 타이탄컴퍼니 최원영 2026-05-15
151077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종 2026-05-15
1510771 통신 LGU+ 김준오 2026-05-15
1510767 유통 G마켓 김동현 2026-05-15
1510766 서비스 아유재 산후조리원 최선아 2026-05-15
1510751 항공·여행 단양페러글라이딩 김응현 2026-05-15
1510749 통신 KT 정하엘 2026-05-15
1510748 항공·여행 트립닷컴. 영덕후팬션

처리중

환불요청
홍선영 2026-05-15
1510747 기타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최현 2026-05-15
1510740 생활용품 wasabicart 정은결 2026-05-15
1510735 서비스 넷마블 이석호 2026-05-15
1510727 기타 건강중심 김도리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