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하이테크센터 과잉정비 및 불필요 정비 후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인천 하이테크센터 과잉정비 및 불필요 정비 후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5-05-19 21:06:45

본문

지난 2025년 04월 G80 RG3 앞범퍼 좌측 부분 손상으로 인천 하이테크센터에 수리를 의뢰 하하였으나 과잉정비 및 불필요 정비 후 정비비 과다 청구하여 이를 고발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팀장이 과실을 인정하였으며 통화 내용을 녹음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많은 관걔로 본 접수내용에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보낸 내용의 파일을 첨부파일로 보내드립니다.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교환되지 않을 수도 있는 부품을 정비편의를 위하여 앞 라디에이터 그릴을 무조건 교환하는 행위. (과잉정비)
2. 초기 견적서 대비 많은 수리비 상승에도 고객의 동의도 없이 일방적인 수리 진행 및 수리비 청구 행위. (과잉정비)
3. 멀쩡한 고가의 우측 레이더 센서 교환 후 고객에게 청구 행위.(불필요한 부품 교환으로 정비비 과다청구)

상기 내용 및 첨부파일을 검토하시어 인천 하이테크센터 및 현대자동차에 가할수 있는 페널티는 모두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481 생활가전 LG전자 강원석 2025-06-05
1417480 유통 비즈하우스 (인터넷사이트) 양정실 2025-06-05
1417479 자동차 일산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78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05
141747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5
1417469 기타 건국우유 정예원 2025-06-05
1417468 항공·여행 아고다 권우혁 2025-06-05
1417466 휴대전화 SKT 송현지 2025-06-05
1417464 자동차 일산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63 기타 1층 손부업집 김정희 2025-06-05
1417462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59 식음료 루솔 고지영 2025-06-05
1417458 생활가전 포토트리 김여름 2025-06-05
1417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5
1417453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조은선 2025-06-05
1417451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50 유통 쿠팡 이인식 2025-06-05
1417448 자동차 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44 서비스 대교 박순진 2025-06-05
1417441 통신 갤럭시 스토어 견동하 2025-06-05
1417436 생활가전 UBUS 공인표 2025-06-05
1417433 기타 MSG마케팅업체 노지애 2025-06-05
1417430 유통 오르시떼 김민희 2025-06-05
1417429 유통 G마켓 홍재은 2025-06-05
1417428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24 자동차 지프jeep 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21 식음료 남재현다이어트 김미자 2025-06-05
1417418 생활용품 예작퍼니처 이한나 2025-06-05
1417417 기타 맥도도(보조밧데리 전문판매업자) 이권후 2025-06-05
1417416 유통 쿠팡 신종철 2025-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