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3,605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812 생활용품 4910업체명 발리 양찬민 2025-05-24
1412801 통신 LG헬로비전 박근수 2025-05-24
1412794 기타 스타카 수원 서명식 2025-05-24
1412792 생활용품 대성셀틱 에너시스 강인모 2025-05-24
14127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4
1412786 유통 컬다언니

처리중

환불불가
권다희 2025-05-24
141278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종민 2025-05-24
1412784 항공·여행 아난티 앳 강남 예슬 2025-05-24
1412783 유통 메이윤 강채영 2025-05-24
1412782 유통 쿠팡 이재훈 2025-05-24
1412768 유통 쿠팡 신민규 2025-05-24
1412767 기타 미소 최하나 2025-05-24
1412760 생활용품 컬러풀솔루션 서보은 2025-05-24
1412748 유통 빨간사자 반해진 2025-05-24
1412746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항공 선용수 2025-05-24
1412743 생활용품 Iottei(주)우리홈쇼핑 박종문 2025-05-24
1412742 자동차 오토매니지먼트 예성민 2025-05-23
1412740 기타 아띠랑스

처리중

주류
정동기 2025-05-23
141273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은경 2025-05-23
1412717 유통 고기중독 김수자 2025-05-23
1412716 기타 도배

처리중

도배 문데
심태윤 2025-05-23
1412715 유통 디오메르 안명선 2025-05-23
1412714 유통 쿠팡 김민지 2025-05-23
1412713 기타 이프네짐 이양희 2025-05-23
1412709 기타 숨고와 고수 (이사 인in) 유호선 2025-05-23
1412706 유통 신세계홈쇼핑 박진아 2025-05-23
1412704 생활가전 (주)현대렌탈 김원자 2025-05-23
1412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우 2025-05-23
1412702 유통 크림(kream)

처리중

환불거부
김세문 2025-05-23
1412701 생활용품 델리원 이선숙 2025-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