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민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5-15 11:40:17

본문

수고하십니다.
횟수로 5년째 인터넷 모바일을 엘지 유플러스에서
사용하고 있읍니다.
인터넷문제로 이리 문의 남깁니다.
사무실에서  인터넷과 홈시티 팩스사용을 하고 핸드폰까지 사용하다보니 할인을 받고 5년간 사용했습니다. 최근 세종에서 대전으로 이사를하게 되어 인터넷을 이전설치를 하고난뒤 인터넷속도를 측정하였습니다. 가입된상품은 1기가 바이트 인터넷인데(5년째유지)사용 중인데 이상하게 속도 측정시100매가도 안나오는 최저84  최대94정도의 속도가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기사님에게 여쭤보았지만 똑같은 수치가 유지 되었고 유플러스 본사에 물어보니 팩스회선을 사용하면 100메가바이트만 사용이되고 1기가바이트는 안된다라는 답을 받게 되었습니다.가입할때 어떠한 안내도 받지도 못하였고 요금안내또한 받지못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문의점이 생기는게 지난날동안 엘지에서는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안내도 하지않고 지금까지 과다한 요즘을 청구하였던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장도 마찮가지 일꺼란 생각이 듭니다. 과다요금책정으로 인한 엘지유플러스사는 계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요금을 지나치게 받았을뿐만아니라 들키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익을유지 했던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유플러스 사에 정정을요구하였지만 지난기간이기 때문에 안된다라는 답만 내놓았습니다. 확인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999 식음료 오뚜기 문대석 2025-06-01
1415998 생활용품 에테르넬 윤정화 2025-06-01
1415997 통신 kt m모바일 박익명 2025-06-01
1415995 기타 카카오택시 서경협 2025-06-01
1415994 식음료 도감어가 강종철 2025-06-01
1415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나미 2025-06-01
1415992 식음료 도감어가 강종철 2025-06-01
1415991 기타 끌로에필라테스 북가좌점 이은지 2025-06-01
14159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1
141598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오헌수 2025-06-01
1415978 기타 (주)한일의료기 HanilMedical 탄소열선 고급전기요 (쿠팡구매) 이영주 2025-06-01
1415974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서준형 2025-06-01
1415953 기타 당근마켓 강민경 2025-06-01
1415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1
1415946 자동차 현대자동차 빈현길 2025-06-01
141594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진영 2025-06-01
1415939 기타 프로페셔널 V 박상우 2025-06-01
1415934 식음료 555 타일랜드 디저트 밀크티 김지혜 2025-06-01
1415933 기타 베니베니피시방 변혜진 2025-06-01
1415932 자동차 동화사 한기동 2025-06-01
1415931 항공·여행 여기어때 서동환 2025-06-01
1415930 기타 조선일보 본사, 조선일보 서신림지국

처리중

신문 사절
전미향 2025-06-01
1415929 유통 KREAM 이건희 2025-06-01
1415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1
141592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임수진 2025-06-01
1415922 서비스 넥슨 이선우 2025-06-01
1415921 기타 사계절세탁소 박성은 2025-06-01
1415919 항공·여행 아난티 진홍국 2025-06-01
1415899 기타 서산 시외버스터미널 창구

처리중

응대불응
김윤지 2025-06-01
1415898 통신 피클플러스 배우열 2025-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