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4시니하오 유천점 ]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아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5-05-13 17:56:40

본문

2024년 05월13일 오전 09시경 대전 중구 24시 니하오 유천점에서 나홀로세트(짬뽕+탕수육+군만두2P)를 시켰습니다. 짬뽕을 먹던와중 입안에 무언가 씹혔습니다. 구역질을 하는 동시에 검지손가락 길이의 나무젓가락이 나왔습니다 (대략5센치이상) 나무젓가락을 부러트려 이쑤시개로 사용하는 용도로 보였습니다. 토 도 몇번 하였으나 아직도 무엇인가 걸린 느낌이 있습니다. 곧바로 니하오에 전화하여 이야기 하였지만 환불처리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사과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치료비를 배상해달라 하였지만 고발하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목에는 무엇인가 걸린 느낌이 계속 나고 있고 불편해서 물도 잘 못마시고 있습니다. (파일에는 짬뽕에서 나온 나무젓가락으로 보이는 이물질과 토한 잔여물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 발견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관련규정: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717 유통 11번가 ,신세계 라이브쇼핑 조인애 2025-05-31
1415693 유통 쿠팡 정민주 2025-05-31
1415690 기타 슈슈북스 유소이 2025-05-31
1415689 식음료 BHC 최형석 2025-05-31
1415688 유통 배달의민족 이누리 2025-05-31
1415687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언정 2025-05-31
1415686 식음료 빽다방 유승훈 2025-05-31
1415685 기타 재원중기

처리중

가격
박오섭 2025-05-31
1415684 생활가전 힌일전기 김세훈 2025-05-31
1415683 식음료 농협 하나로마트 정성욱 2025-05-31
1415682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언정 2025-05-31
1415681 유통 카카오쇼핑 이윤환 2025-05-31
1415680 식음료 잭슨피자 판교점 정영인 2025-05-31
14156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31
1415678 식음료 남해.하동 횟집 정선준 2025-05-31
1415677 유통 쿠팡 정태정 2025-05-31
1415676 생활가전 하츠(Haatz) 김찬기 2025-05-31
1415675 기타 인스타그램 소유니네/메이러블리유 홍소라 2025-05-31
1415674 기타 헤어르뽀렘 용황점 김효진 2025-05-31
1415673 생활용품 (주)하이랜드스포츠 화신MTB수완점 임복만 2025-05-31
1415672 식음료 배달의민족-중화요리 우하 이혜성 2025-05-31
1415671 생활가전 캐치웰 이진우 2025-05-31
1415670 생활용품 솔플레이스 박재이 2025-05-31
141566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영혜 2025-05-31
1415668 식음료 고베규카츠 이강일 2025-05-31
1415667 서비스 크린토피아 금천시흥벽산점 안승현 2025-05-31
1415666 식음료 반찬나라 찜나라 본점 상호명 행복푸드 박영배 2025-05-31
1415665 통신 SK텔레콤 노은영 2025-05-31
1415664 식음료 백억커피 송정은 2025-05-31
1415663 생활용품 마타헤어

처리중

환불건
김정원 2025-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