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당첨 소비자 유인후 마사지포함 고가화장품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르메디 선릉점 ] 길거리당첨 소비자 유인후 마사지포함 고가화장품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6-01 14:58:50

본문

후 피부트러블 났는데도 마사지는 전혀 가격에 해당하지 않고 화장품만 해당한다고 한후 480만원 결제한것의 사실상 대부분인 피부관리는 전혀 환불의사 없음. 매번 같은 방식으로 소비자유도(길거리 당첨)하며 영업에 들어가 마사지포함한 화장품 강매후 마사지는 그냥 서비스에 불과했다고 하니, 막상 피부관리를 받기위해 등록했던 저로서는 황당하기 그지없고 매일매일 같은 피해자들이 속출하는듯 하여(블러그로 확인) 용기내어 고발함.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피부관리샵측 화장품 환불거부로 상심이크시겠습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또한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215 유통 소르 황승현 2025-06-02
1416214 식음료 수플린

처리중

제품불랑
김승업 2025-06-02
141621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2
1416212 유통 리클라라 김다솜 2025-06-02
1416211 생활용품 이편한홈(네이버스토어) - 구) 라레스가구(라레스몰) 홍성진 2025-06-02
141621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2
14162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208 식음료 lavelee 신용득 2025-06-02
1416207 기타 더스윙 김현주 2025-06-02
1416206 기타 아이조아요양보호소 인천지점

처리중

환불불가
경세진 2025-06-02
1416198 기타 비비드 글램 박종민 2025-06-02
1416193 기타 킹카스포츠 이재진 2025-06-02
1416192 생활가전 서앤오 서선석 2025-06-02
1416191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이형석 2025-06-02
1416190 기타 글트몰 (쿠팡 독일기술 펌프 온라인 판매업자) 최현석 2025-06-02
1416189 생활용품 소르 황태인 2025-06-02
1416186 식음료 본죽 강남성모병원

처리중

포정용기
조민경 2025-06-02
1416184 유통 솔드아웃 이현식 2025-06-02
1416183 기타 한샘인테리어 장현숙 2025-06-02
1416182 기타 (주)우진플라임 신진섭 2025-06-02
1416180 식음료 쿠팡 성민정 2025-06-02
1416178 생활가전 LG전자 조선호 2025-06-02
1416177 생활용품 매직쉐프 나병근 2025-06-02
1416174 서비스 서울게임아카데미 최은정 2025-06-02
1416173 식음료 리브퓨어 권지은 2025-06-02
1416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171 유통 네이버쇼핑 송인자 2025-06-02
1416169 생활용품 무신사 김영주 2025-06-02
1416168 기타 만물도깨비 지수환 2025-06-02
1416167 유통 주식회사 에프미 김보상 202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