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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어때 ] 숙소 리뷰 블라인드 처리 포인트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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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25-05-19 07: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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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여기어때 앱을 통해 예약하여 영등포 더문 모텔을 이용했습니다. 근데 숙박시설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여기어때 앱에 청결 상태 등에 대한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기어때에서 저의 후기가 블라인드 처리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불쾌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5월 4일, 정확히 그 후기 작성 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 제 후기포인트 1000포인트가 삭감되었다는 것을 앱을 통해 알았습니다. 그동안 1000포인트 삭감에 대한 어떤 안내도 받지 못했는데 제가 이 앱을 사용하려고 로그인을 해서 알게된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여기어때 1:1문의를 하였고 여기어때측은 죄송하다는 말뿐 어떠한 시정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쓴 객관적인 후기를 모텔과 중개앱이 임의로 말도 없이 삭제하고, 포인트까지 삭감한 조치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중개업체는 수수료를 모텔을 통해 받는다는 이유로 모텔이 유리한 쪽으로만 처리를 하며 객관적인 소비자의 평가를 무시하고 포인트까지 삭감시키며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저는 여기어때앱을 믿고 이용해왔는데 지금와서 보니, 긍정적인 평가만을 고객들에게 공개하고 고객들이 이용함에 있어 불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텔과의 담합하여 자기들끼리 고객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태가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인트를 삭감할거면 여기어때에서는 저에게 정확히 안내해야하지 않나요? 그런데 되려 제가 한달동안 이의제기를 안했다고 포인트를 살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후기만 삭제된 줄 알았지 포인트까지 삭감된 줄도 몰랐고, 누가 매번 자기 포인트가 쌓였는지 삭감됐는지 확인합니까?
그렇다면 반대로 제가 한달이란 시간동안 포인트 삭감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는동안 여기어때측은 왜 저에게 공지를 하지 않았나요? 의무태만입니다. 한달이란 시간을 줄테니 이의제기를 하라거나 하는 등의 안내조차 안해놓고 왜 마음대로 포인트를 삭감합니까?

여기어때는 모텔과의 담합을 통해 수수료를 받아먹는데 혈안이 되어 해당 모텔들의 좋은 이미지만을 신경쓰는 데 급급해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으니 소비자원의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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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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