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 후 옵션으로 설치한 욕실 환풍기 2대가 사용못하는 상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산업개발 ] 아파트 분양 후 옵션으로 설치한 욕실 환풍기 2대가 사용못하는 상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열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5-12 09:57:20

본문

25년 2월에 준공한 아파트로, 저는 4월에 입주하였습니다.

욕실 환풍기가 공사 먼지에 사용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욕실 환풍기에 먼지로 인해

옵션으로 설치한 제품은 바람이 나오는 제품으로

바람 나오게 하면 하얀 먼지가 나오네요

그래서 분해하여 확인하여 보니

공사 먼지가 다수 있어서

AS신청을 하였으나,

2번이나 신청내역을 삭제 하였습니다.

5.9(금) 전화로 새제품 교체를 재요청을 부탁드렸으나,

5.12(월) 오늘 확인한 결과 또 AS신청 내역을 지워버렸네요.(사용자에겐 아무 말도 없이 2번이나 취소함) - 전화 통화 후 새제품을 교체 원한다고 정확히 전달 하였음.

새제품 교체를 원합니다..(공용욕실 및 부부욕실 환풍기 옵션으로 설치된 2개의 제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입주하신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173 식음료 리브퓨어 권지은 2025-06-02
1416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171 유통 네이버쇼핑 송인자 2025-06-02
1416169 생활용품 무신사 김영주 2025-06-02
1416168 기타 만물도깨비 지수환 2025-06-02
1416167 유통 주식회사 에프미 김보상 2025-06-02
1416158 유통 위버스 (weverse) 이지희 2025-06-02
1416155 생활용품 파넬 주다혜 2025-06-02
1416150 생활가전 한일전기 윤정목 2025-06-02
1416146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이천호 2025-06-02
1416142 기타 쿠팡9구디컴퍼니) 정현자 2025-06-02
141614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배준우 2025-06-02
1416134 기타 빌라드마망

처리중

앨범 안줌
정민주 2025-06-02
1416132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2
1416131 통신 SK텔레콤 조진희 2025-06-02
1416129 기타 스포틀러 김동건 2025-06-02
1416127 서비스 큐레이터 세상(온라인 교육) 김유진 2025-06-02
1416120 생활용품 앤드스타일 안채은 2025-06-02
1416118 생활용품 핑크자몽컴퍼니 김미리 2025-06-02
1416117 기타 티켓링크 이제인 2025-06-02
14161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지윤 2025-06-02
141610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해탈 2025-06-02
141610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수정 2025-06-02
1416099 항공·여행 아고다 김은순 2025-06-02
1416094 기타 핑코리아 서희라 2025-06-02
1416093 생활가전 업체 이미현 2025-06-02
1416092 생활가전 (주)유니맥스 서경해 2025-06-02
1416091 기타 cu독산로하스점 호현 2025-06-02
1416090 통신 다날

처리중

인격모독
김광진 2025-06-02
1416085 기타 진인테리어 정수진 202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