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4,231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883 기타 ok캐쉬백 상품추천서비스 안미영 2025-05-15
1408882 금융 미래에셋대우 권성민 2025-05-15
1408871 유통 쿠팡 고승희 2025-05-15
1408870 유통 광동솔기원 서묘선 2025-05-15
1408869 유통 롯데닷컴 이남석 2025-05-15
1408866 생활용품 에몬스

처리중

협탁파손
조용준 2025-05-15
1408865 유통 테무 <유통> 이윤진 2025-05-15
1408861 생활용품 파넬 최다솜 2025-05-15
1408858 서비스 지니트리요가

처리중

산전요가
김진희 2025-05-15
1408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853 기타 (주)프라임네트웍쇼 정재열 2025-05-15
1408850 생활용품 elop 양서현 2025-05-15
1408849 생활가전 토스쇼핑 최미정 2025-05-15
1408848 생활용품 삼익가구 권정은 2025-05-15
1408846 기타 부천예쁨주의쁨의원 김호성 2025-05-15
140884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창현 2025-05-15
1408843 유통 블랑드러브 윤정인 2025-05-15
1408840 생활용품 저스트영 이승훈 2025-05-15
1408838 생활용품 글라스락 한은자 2025-05-15
1408837 유통 네이버쇼핑 김유경 2025-05-15
1408835 유통 오늘의 집 Kwon mira 2025-05-15
140883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배준하 2025-05-15
1408832 기타 골프사고 최창열 2025-05-15
1408829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이츠
최현 2025-05-15
1408813 생활용품 스파이더 코리아 임재호 2025-05-15
1408811 유통 인포벨홈쇼핑 김혜영 2025-05-15
1408806 식음료 배달의 민족 우봉섭 2025-05-15
1408805 기타 키토레빗 함서윤 2025-05-15
1408804 유통 쿠팡 - 유한회사 로키스탄 이가영 2025-05-15
1408800 통신 SK텔레콤 서대범 202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