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산 연세병원 응급실 ] 과도한 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5-12 09:49:24

본문

며칠전에 구토와 설사로 응급실에 방문했는데  나는 누가봐도 심하게 체하거나 장염인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링거는 기본으로 주는 거니 링거랑 주사 한대 맞겠다 생각하고 갔는데 진단도 제대로 안하고 바로 피검사 한다고 피를 뽑아갔습니다. 설사를 멈추고 진정이되어 누워있는데 나에게 의사인지 모르겠으나 누가 와서는 염증수치가 높고 백혈구수치가 높아 시티촬영을 하자고 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요. 순간 뻥져서 그대로 촬영을 했는데 촬영하기 직전까지도 찝찝해서 안하려고 계속 갈등중 우찌저찌 촬영이
끝나버렸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데 아까 그분이 와서는 제대로된 결과는 다음날 내과 방문해서 들으라고 합니다.  장염이 심해 약 3일치 처방해줄테니 꼭 다먹으라하더군요. 물론 약을 한첩도 먹지 않아도 될정도로 멀쩡해서 먹지않았습니다. 본인이 판독도 제대로 못하는데 시티촬영해서 그걸로 치료해야한다고 처음에 얘기한게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고 장염이면 순간 염증수치가 오를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거하나 분별 못하는 의사가 비싼 ct촬명 권하기만하고.가격이 일이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한시간 넘게 거기에 앉아서 육십만원이 넘는 돈을 뜯긴 기분이들어 분한 마음을 삭힐수가 없었습니다. 아픈 환자 기만해서 단시간에 수십만원 뜯어내고 이게 병원 응급실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 확보하여 유관기관에 의료전문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059 식음료 오늘은 오므라이스 (상호명:홍야홍야) 박시윤 2025-05-25
1413050 자동차 로케트배터리 제주 타이어총판 로케트 2025-05-25
14130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5
1413041 기타 더그레이스의원

처리중

과장광고
박연아 2025-05-25
1413040 서비스 모당 고재경 2025-05-25
1413035 기타 mergrpoint 임지혜 2025-05-25
141302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이프폼 민병혁 2025-05-25
1413024 식음료 시선 강서희 2025-05-25
1413000 기타 운컨설턴트 귀남 윤설 박설아 2025-05-25
1412999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오선민 2025-05-25
1412998 유통 스퀘어101 박유진 2025-05-25
1412989 생활용품 루피나뉴욕 최혜진 2025-05-24
1412986 식음료 도야족발가락점 이바다 2025-05-24
1412977 기타 광주 광역시 황소익스프레스 오지훈 2025-05-24
1412976 기타 바비샵 손현지 2025-05-24
1412975 기타 게임듀오 박료 2025-05-24
1412974 통신 SK텔레콤 최선화 2025-05-24
1412973 식음료 마이푸드 신예슬 2025-05-24
1412972 통신 온라인광고보고 상담해서 통신사변경했습니다 강민형 2025-05-24
1412971 유통 롯데마트 조혜경 2025-05-24
1412968 통신 myyre.top 임보라 2025-05-24
1412965 유통 G마켓 강은성 2025-05-24
1412964 통신 아이즈모바일 태형만 2025-05-24
1412963 기타 델링그 / CJ 대한통운 허지혜 2025-05-24
1412962 통신 KT 정필호 2025-05-24
1412961 식음료 씨앤더블유 김현정 2025-05-24
1412960 생활가전 원택

처리중

파손
권대희 2025-05-24
1412959 기타 유토디자인 채경아 2025-05-24
1412958 기타 아시아마트(대구신당동)

처리중

판매거부
전아름 2025-05-24
14129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