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4,891회
  • 작성일 : 26-05-06 17:51:18

본문

당근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전자제품은 자기네 책임이 없다고 고지하고 택배를 했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한테도 그러한 사실을 알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물건 자체가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분해될 정도로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습니다 해결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052 유통 ospaceroom 박유진 2025-05-13
1408051 유통 풀리오 강지연 2025-05-13
1408026 기타 라오나크 백성용 2025-05-13
1408021 유통 ospaceroom 박유진 2025-05-13
140801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구 2025-05-13
1408014 생활가전 코웨이 조홍정 2025-05-13
1408012 통신 (주)더어니스트통신 유진철 2025-05-13
1408008 생활가전 bhestiler 박소희 2025-05-13
1407993 기타 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은순 2025-05-13
1407992 기타 쿠팡 김연정 2025-05-13
1407991 유통 텀블벅 김효은 2025-05-13
1407990 유통 https://newand.shop.blogpay.co.kr/?fbclid=PAQ0xDSwKPy9ZleHRuA2FlbQIxMAABp0aSaF1qkA4UbuVj6uI-b0dVj5XqIpzDvgAoImep83sNfCSogb3nSzIYaWfC_aem_D0C3_Pg_Oz8UQgjmLaOCgw 이은영 2025-05-13
1407988 기타 다이트한의원 홈페이지 : https://incheon.daeatdiet.com/ 손우석 2025-05-13
140798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다혜 2025-05-13
1407980 생활용품 다즈몰 김진욱 2025-05-13
1407978 생활가전 베스트리빙 손성식 2025-05-13
1407973 식음료 울릉항여객편의 특산물체험 유통타운 김태원 2025-05-13
1407972 통신 SK텔레콤 박희림 2025-05-13
1407971 기타 1번가명품섹탁소 김효진 2025-05-13
1407970 기타 주식회사 가자 김철수 2025-05-13
1407969 생활용품 오덴세 김지연 2025-05-13
1407965 기타 섹소폰피스 제작 판매

처리중

환불거절
윤재석 2025-05-13
1407962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서희 2025-05-13
1407961 식음료 KT알파홈쇼핑 양권호 2025-05-13
1407957 생활가전 비에스온 오토바이 랜탈 박성진 2025-05-13
1407955 서비스 애드플레이스 이다원 2025-05-13
1407948 생활용품 ovns 김광복 2025-05-13
1407947 기타 밴스위원(노원점) 박소영 2025-05-13
1407946 생활가전 유어스가구 정경옥 2025-05-13
1407945 생활가전 유어스가구

처리중

보상 문제
정경옥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