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 작업 비용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로뚜러 ] 하수도 작업 비용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광
  • 조회수 : 1,681회
  • 작성일 : 26-05-20 21:00:03

본문

청담동 87-9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관리자 입니다.


5월19일 건물의 누수관련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누수의 원인이 지하 음식점의 하수도 막힘으로 이라는 업체의 


진단에 따라서 하수도 작업을 하였습니다.


지하는 3월20일 하수도 막힘 작업을 진행하여 정비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업체측의 진단에 건물주는 작업 진행을 부탁 하엿고 지하 배관의 막힘이 심하다는 판단에 고압세척을 진행 하였고


부가세별도 금액으로 327만원의 작업비를 청구 받은 상태입니다.


내역으로는

 화장실바닥 일반 고압세척 150만원

화장실 바닥 온수 고압세척 80만원

사다리 보양 작업및 인건비 30만원

배관길이 약30m 추가 작업 67만원 이렇습니다.


5월9일 건물은 위업체에게 한번 건물 오수관 청소를 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서 제가 직접 전화를 하였고 문제의 원인은 건물측에 있어서 비용은 건물주가 지급하였습니다)


고압세척시 비용이 150만원 이라는 비용이 청구 됨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9일 저녁 비용이 납득하기 어려워 우선 견적서를 요청하였고


온수를 사용하였다고 80만원은 과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를 하였더니 본사와 통화해서 20일 (오늘)오후 1시경 통화에서 그 비용은 차감해주기로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선 알겠다.라고 한후 오후 6시40분경 우선 150만원을 입금하고 나머지는 소비자고발센터나 소비자 보호원의 판단을 받아보고 지급하겠다는 


문자를 넣었습니다.


그럼에도 과도 청구및 이상하다고 생각하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견적서에 나와있는 회사의 대표자와 입금자가 다릅니다. 분명 본사의 컨펌을 통해서 할인이 진행되었다고 하지만 입금자가 다른것을 

  처음부터 과도 청구를 의심할수 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2.5월9일 건물 작업시 오수괁 작업으로 인해 변기를 뜯어내는 작업을 하였으나 이번에 청구된 비용이 더 큽니다.

  작업의 난이도가 더 있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3.3월20일 작업한 업자와 마침 직원이 아버지가 하수도 관련 직업을 기자고 있어서 양쪽에 복수로 확인한 결과 과다청구라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4.챗gpt등에도 내용을 물어본 결과 과다 청구가 의심된다고 합니다.


5.약30m 배관 작업의 비용67만원 역시 납득이 어렵습니다.작업의 시작점과 막힘 부분이라는 길이가 추가로 30m역시 상대방의 무지를 기망한다고 보입니다.

  추가로 비용 청구몀 기본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인데 기본이 10m면 작업의 길이가 총40ml라는것이 이해가 어렵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