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982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661 생활가전 샤오미 이덕용 2025-05-23
1412660 유통 셀러브리티(celebrity) 남민경 2025-05-23
1412659 기타 중앙인더스피아 3차 남지용 2025-05-23
1412658 생활용품 노셀코지 김아현 2025-05-23
1412657 통신 KT 안여찬 2025-05-23
1412656 유통 바바딧컴 이은숙 2025-05-23
1412655 유통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예인 2025-05-23
1412654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김유리 2025-05-23
141265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사기 고발
양지훈 2025-05-23
1412652 기타 사우나 .헬스장.헬스장.골프 김승희 2025-05-23
1412651 항공·여행 하나투어 양효진 2025-05-23
1412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3
1412648 유통 동물돌봄센터 https://xn--pq1bza472cf0bk0iez1a.com/?n_media=27758&n_query=%EA%B0%95%EC%95%84%EC%A7%80%EB%AC%B4%EB%A3%8C%EB%B6%84%EC%96%91&n_rank=2&n_ad_group=grp-a001-01-000000050073239&n_ad=nad-a001-01-000000380281048&n_keyword_id=nkw-a001-01-000007123102016&n_ 박태양 2025-05-23
14126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상기 2025-05-23
1412646 유통 리쏘드 박경재 2025-05-23
14126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상기 2025-05-23
1412644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승한 2025-05-23
141264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민팃 결재
이인재 2025-05-23
1412642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레븐코퍼레이션 조수연 2025-05-23
1412641 금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정원 2025-05-23
1412640 생활용품 제조: 피엘코스메틱 책임판매 : 치용연구소 박경재 2025-05-23
1412637 통신 페이히어 김지수 2025-05-23
1412633 생활용품 파넬 문혜림 2025-05-23
1412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남성 2025-05-23
1412625 휴대전화 애플 백승민 2025-05-23
1412624 식음료 달보드레농장 조왕 2025-05-23
1412623 통신 SK텔레콤 김재출 2025-05-23
1412622 기타 달보드레농장 조왕래 2025-05-23
1412621 생활가전 코웨이 정서은 2025-05-23
1412620 생활용품 컬러풀솔루션(아치파인) 서보은 2025-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