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의 제멋대로식 운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알리익스프레스의 제멋대로식 운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5-05-14 13:35:3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알리에서 수년전부터 구매를해왔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반품을 하려보니 셀프반품이라 떠서 문의하니  구매자가 직접우체국가서 EMS택배로 발송하라 그래야 분실위험없고 배송비 환불이 된다 였습니다                                              홈피 어디에도  제대로된 명확한 공지도 없이 느닷없이  반품을  셀프반품이라 하고 기존 수거에서 일방적으로  모두 셀프반품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알리 상담사말로는 제품에따라 배송 방법이다르다 하지만 말뿐이고 검증된게 전혀없습니다  5가지제품은 같은날 모두 우체국 방문하여 직접  발송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제품 환불진행이  제대로 진행하지않고 증빙자료 이메일로 보내고 채팅상담, 전화상담 을 수십차례 했음에도 요지부동 제대로  진행이 전혀없었습니다  전화나 채팅상담사들은 접수만 하는 역할로 다모르쇠로 일관하며 기다리란 멘트일관입니다                          전에 건건히 제품반품들에  대해  50분가량을 수번 통화하며 증빙자료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그이전 기록은 전산에 제대로 기록도 안나타나서  처음부터 리바이벌의 같은 패턴 상담으로 오랜시간 진을 뺍니다                  이런 쇼핑몰 세상처음봅니다  시스템도 엉망 서비스도 엉망 사후 대처도 개판입니다                          답답하고 그무엇도 알수없는 진행상황에서 이메일로 48시간 내에 답변온다는 안내지만  이메일도 제때에 제대로 답변오지앓고      제가 보낸 이메일도 한달이 되도록 아직도 읽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무엇이든 상위부서에 전달만 한다는 상담사들의 답변은 죄송하다 뿐이고 그어떤 진행상황이나 결과는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한정없이 기다리며 전혀알수 없는 상황으로  일관된 패턴입니다 상담사들의 임무는 단하나 구매자들의 상황을 상위부서에 전달하는 일이라하며              직접파악을위해  전화통화를 하고싶다,  너무나 오래걸리고 불합리한것에 건의 하고 싶다하니 대답은 노이며 그들의 권한이 아니라합니다 이게 무슨 쇼핑몰 운영입니까        누구를 위한 시스템 운영진행인지 황당합니다          그후 몸과 마음 시간소모후 몇번의 항의후에 제품의 환불은 받은상태입니다                          그런데  반품택배 배송비는 또  다시 오래걸린다하여 또다시  한달가까이 상담사와 수차례 건의하고 통화중에        오늘문의시 느닷없이 4개제품 반품비는 돌려주지않으니 구매자가 부담하라 였습니다  셀프반품도 부당하다 생각했는데 반품배송비도  구매자 에게  모두  무대포로 전가하려합니다                                제품구매시 설명 제품바로밑에 15일이내 반품시 무료반품이라 명시되있는데도  지금와서 명확한 근거도없이 반품배송비도 니가 내라입니다                                      일례로 모자를 만원에 구매했는데 중국반품배송비는 25000원 이상을 냈습니다                    아무리  가벼워도  25000원이상부터 시작입니다    다건건히 보내라하구여    배보다 배꼽이 더큰상황에서 제대로 미리 알려주고  고지한다면  이런 번거롭고 힘들고 돈들고 지루한일을 어느누가 하겠습니까?!    싸다는가격에 박리다매식 판매에  무료반품이라는 장점을 내세우던  알리가 제멋대로의 방식으로 변질되 구매자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품문제는  하나부터 열까지 불합리화의 납득하지못할 방식으로 밀고나가고 있습니다  알리의  VIp라고 자부할수도 있는 고객인 저는  이지겨운 싸움같은 쇼핑몰을  이제 다시는 이용하고싶지않습니다  악몽같은  긴싸움도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저는 제권리를  되찾고싶고 고객을 우롱하며 멋대로 입맛대로 뒤집기식 운영하고 있는 알리에 분노를 느낍니다  한건반품배송비 평균 26000원이며 총 6건 반품을 했고    그중  판매자가 엉뚱한물건을 보낸제품은 2건 이며  4건은  맘에안든제품 반품으로  총 6건 진행중입니다  이중4건은  제품비 환불 받았고 배송비환불은 못받았으며  1건은 알리측 오류로 제품비와 배송비 모두  환불 못받았고 나머지 한건은  제품환불과 배송비환불 진행중입니다 너무나 분통이 터집니다  그동안의 에너지 소모와 노력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결과통보를  받으니 바보가 되서 사기당한 느낌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제대로된 시스템 개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253 유통 쿠팡과 해당업체를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리중

쿠팡 고발
오익환 2025-05-30
1415233 유통 이강산닷컴 김도연 2025-05-30
1415231 식음료 프롯대디

처리중

환불요청
강연재 2025-05-30
1415225 기타 배달의민원 최하늘 2025-05-30
1415222 기타 비즈콘-11번가(주) 이경희 2025-05-30
1415213 생활가전 LG전자 이유경 2025-05-30
1415211 기타 먕고홈케어신철우 유경주 2025-05-30
141520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지영 2025-05-30
1415205 생활가전 주연테크 우제정 2025-05-30
1415204 생활용품 솔리드네트워크 송용혁 2025-05-30
1415203 유통 sunnydaynice 성시은 2025-05-30
1415202 서비스 플러스스피치 학원 이준영 2025-05-30
1415197 서비스 티켓링크 류다은 2025-05-30
1415167 생활용품 무타공마켓 이진범 2025-05-30
1415165 식음료 오가닉디노 김호준 2025-05-30
1415163 기타 Cj헬로비젼 권봉경 2025-05-30
1415162 기타 유럽화장품

처리중

환불 거절
유도영 2025-05-30
1415161 기타 (주)형지엘리트 신영란 2025-05-30
1415160 생활용품 신세계인터내셔날 박정아 2025-05-30
1415159 기타 미청소 추경옥 2025-05-30
1415155 식음료 성심당 이유비 2025-05-30
1415154 유통 백정닷컴 김재홍 2025-05-30
1415132 유통 여신제이 이주영 2025-05-30
1415127 생활용품 Ssg에서싼 명품신발 심애숙 2025-05-30
1415126 생활가전 현대큐밍 페인텍산업 2025-05-30
1415118 식음료 롯데리아 박종훈 2025-05-30
1415117 식음료 카페나바바 오채연 2025-05-30
1415115 서비스 대신택배 이규화 2025-05-30
14151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30
1415113 기타 광고제이 이현승 2025-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