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영 이타미니 호텔 ] 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5-06 18:09:4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5월 황금 연휴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통영-거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5월 4일 입실하기로 한 호텔로부터 체크인 시간이 지난 5시에 오버부킹으로 인한 예약취소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바로 호텔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받지않고 연락두절입니다.
호텔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았더니 댓글을 삭제하고 제 계정을 차단합니다.
황금연휴라 다른 숙소를 구하지도 못하고 결국 여행을 마치고 간밤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간 첫 여행에서 이런 일을 겪어 정말 황당하여 집으로 돌아와 조사하다가,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사람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다른 분은 입실을 위해 호텔에 찾아갔는데, 입실하는 사람의 전화는 받고 예약 취소한 사람들의 전화는 받지않았다고 합니다.
저에겐 문자로 해외에 있어 전화가 안된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거짓 대응이었습니다.

더 조사해보니 올해 4월에도 같은 일을 당한 분이 계시고, 상습적으로 당일 예약 취소를 하는 업체로 보입니다.

여러명을 오버부킹을 받아놓고 취소할 고객을 당일 취소 시켜버리면, 취소 당한 고객은 여행지에서 잘 곳없는 노숙자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 외 다음 일정에도 줄줄이 차질이 생기는데, 결제했던 숙박료만 환부해준다고 해서 되는 일인가요?

저와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예약 취소 당한 분은 한 달 전에 일찍 예약을 했는데,
더 높은 금액으로 예약하는 고객에게 방을 주고 먼저 예약한 사람들 것은 그냥 취소 시켜버리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더 비싼 고객을 잡고 낮은 금액으로 예약한 고객은 취소시켜버리면, 예약 금액을 환불해줘도 호텔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숙박업소를 운영한다면 앞으로도 많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습니다.

금액에 따라 고객을 골라 받으며, 숙박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당일 취소시켜버리는 무책임한 호텔!
그리곤 거짓말과 모르쇠 무응답으로 대응하는 이 업체는 반드시 조사를 받고 제제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의 과실로 인해 숙박예약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은 상태라면 예약금 환불과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한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손해배상 범위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732 식음료 광안천지식당&국밥 강릉점 유진 2025-05-14
140871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홍필 2025-05-14
1408714 유통 쿠팡 김연자 2025-05-14
140871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양동현 2025-05-14
1408707 식음료 광동제약 박지경 2025-05-14
1408704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포랩스(사업자 번호 848-87-01718) 유도형 2025-05-14
1408700 유통 콜카1992 편문희 2025-05-14
1408698 생활가전 코웨이 정현진 2025-05-14
1408695 자동차 혼다 김준양 2025-05-14
1408690 식음료 남향푸드또티아

처리중

유통기한
정재왕 2025-05-14
1408688 식음료 라고미

처리중

함량 사기
김광수 2025-05-14
1408682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곤 2025-05-14
1408681 기타 대한인명구조협회 곽세영 2025-05-14
1408679 유통 FOLDER 문지인 2025-05-14
1408673 생활용품 Folder(디스커버리) 문지인 2025-05-14
1408672 식음료 품질좋고맛좋다 오창숙 2025-05-14
1408671 기타 행운별 허시영 2025-05-14
1408670 생활가전 LG전자 현요환 2025-05-14
1408669 유통 이글스 레플리카 형지엘리트샵

처리중

배송지연
정성린 2025-05-14
1408668 유통 옥션 김재기 2025-05-14
14086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해왕 2025-05-14
1408666 유통 네이버쇼핑 손윤희 2025-05-14
1408665 기타 도그마루(고양이 분양 업체)

처리중

허위광고
이혜연 2025-05-14
14086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4
140866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이채린 2025-05-14
1408662 유통 카카오쇼핑 강문숙 2025-05-14
1408660 유통 한화 이글스 레플리카 형지샵 허진우 2025-05-14
1408659 기타 지엘에스 010-6774-5216 남구 2025-05-14
1408658 통신 SK텔레콤 조현준 2025-05-14
1408650 휴대전화 제초제 권영혁 2025-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