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 새제품 냉동고 찌그러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중 새제품 냉동고 찌그러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석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5-16 14:46:55

본문

냉동고를 샀는데, 냉동고 업체에서 경동택배로 착불로 보냈습니다.
근데 받아서 7만원주고 보내고 상품 포장 뜯어보니 뒷쪽 모서리쪽 라인과 위 꼭지점이 찌그러지고
페인트 벗겨진상태입니다.
작동 시켜보니 모터에서 쇳소리와, 모터가 터질듯한 큰소리가 나서 냉동고 산곳 업체 항의하니
기술자보내줘서 모터쪽 케이블타이로 고정시켜주고 갓는데 일단 소리는잡아진 상태입니다.
근데 새 냉동고가 다 찌그러지고 벗겨진상태인데 택배측과 업체측 둘다 보상없이 두군데서 서로 미루는 상황인듯합니다.
저는 돈 다내고 상품 새거 구입하고,  택배비도 지불해서 물건을 받앗는데 왜 다 찌그러진 중고를 받아야하죠?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528 생활용품 올멋 조도연 2025-05-26
14135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헌 2025-05-26
1413526 기타 크린토피아 임훈 2025-05-26
1413525 생활가전 (주)핵사이노힐, www.hexainnoheal.com 장준혁 2025-05-26
1413524 자동차 BMW 연용현 2025-05-26
141352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동균 2025-05-26
1413522 자동차 쏘카 조성민 2025-05-26
141352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규린 2025-05-26
1413520 유통 카카오쇼핑 이선영 2025-05-26
1413519 기타 중고차 구매 이태진 2025-05-26
1413518 식음료 스타벅스 서정효 2025-05-26
1413517 생활가전 핵사이노힐 장준혁 2025-05-26
1413516 기타 크린토피아 임훈 2025-05-26
14135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6
1413514 기타 우체국 이정혁 2025-05-26
1413513 생활가전 캠플러스 cctv 강지호 2025-05-26
1413507 휴대전화 애플 손영우 2025-05-26
1413503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희 2025-05-26
1413502 기타 경동 나비엔 최은경 2025-05-26
1413498 금융 보람상조 정혜연 2025-05-26
1413497 통신 LGU+ 강미영 2025-05-26
1413495 기타 취업채널 정선자 2025-05-26
1413494 식음료 봉평메밀막걸리 박병욱 2025-05-26
1413489 유통 SWEEPING ROBOT 강민정 2025-05-26
1413488 식음료 마켓컬리 이수연 2025-05-26
1413487 생활용품 코치가방 김영희 2025-05-26
1413485 통신 KT 텔레콤 예정호 2025-05-26
1413482 유통 시그니처 이경다 2025-05-26
1413480 통신 도도 팩토리 김형주 2025-05-26
1413478 유통 비아리츠 김경란 2025-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