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26-04-17 14:57:11

본문

kt  TV,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는 기가지니 셋톱박스를 통해서 tv 를 시청합니다.
어느날 kt tv 가 안나와 a/s 신청을 했습니다.
a/s를 기다리는중  인터넷선을 이용 시청하는데, 화질이 선명한겁니다.
다음날 기사가 방문해서 왜 화질이 선명하지 않냐고 물으니
원래 kt 셋톱박스 (기가지니) 가 그렇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통신사 셋톱박스가 그정도 기술밖에 안된다니요...
출장온 기사를 믿을수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100번 으로요
저는 정말 셋톱박스 기술의 한계인지도 알고싶고
기술의  한계라면  굳이 kt 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해제를 요청하다고 싶다하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기다린지 2달이 넘었습니다. 3월부터 매주 한두번씩 전화를 했는데, 연락한다고만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 어제는 해제해 달라고 하니 위약금이 있다고 합니다.
kt 셋톱박스 에 문제가 있는데 왜 내가 위약금을 내냐고 난리를 치니 또 해약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오늘 전화와서 하는말이  kt 셋톱박스 통해서 보는 ott (넷플릭스등) 은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위약금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면서 방문했던 기사말만 하면서
다이렉트로 보는 (삼성스마트티비) 화질은 잘나오는데  kt 셋톱박스를 통해서 보는건 어쩔수 없다고 같은말만 합니다.
다이렉트가 뭘 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스마트티비는 따로 선이 있나요 ?
인터넷선으로 보는거 아니냐?
인터넷선이나 hdmi 선이나 다 kt 셋톱박스 통해서 들어오는거다  라고 애기해도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러면서 ott 방송은 kt 책임이 아니어서 해제사유가 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고지를 했냐? 누가 요새 공영방송만 보느냐 ?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kt 셋톱박스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그리도 kt 셋톱박스 지니 기가3 광고를 하면서  ott 방송은 화질이 떨어진다고 광고를 했나요?
소비자한테 알렸나요 ?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서비스 중지, 장애 발생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며 셋톱박스 A/S 지연과 관련하여서는 A/ S지연으로 인하여 시청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시청료를 감면받을 수 있을 것이나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 면제를 요구할 만한 관련 근거가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77 기타 동서가구 간상규 2026-04-24
1505370 유통 EOA , 번개장터 신예진 2026-04-24
1505368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63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4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5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6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2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57 유통 톰타일러 김치승 2026-04-24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