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신발 a/s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에어 신발 a/s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재철
  • 조회수 : 1,559회
  • 작성일 : 11-12-05 02:19:21

본문

나이키 에어신발은 터지면 버려야 합니다. a/s가 안됩니다.코리아 나이키 a/s는 에어터진건 불가능합니다
외국에서는 a/s 개념이 없어요. 한국에만 있지요.그래도 에어터지면 못고칩니다.유상수리 안됩니다

위의글은 직원이 한말이네요.나이키 에어 비싸게 주고 산 신발인데...어느날 보니 한쪽이 터져있네요
원인은 모르겠지만...유상수리라도 해달라고 가져갔더니...수리 안된다고
그냥 신던가...새로 사래요
다른건 몰라도 에어터진건 a/s 블가라네요!!!
아...이건 아니잖아요...돈주고 고쳐달라고 해도 안된다네요....이런...
결국 그냥 버렸어요 ㅡ.ㅡ^ 짜증나서
밸런스가 안맞는데 어떻게 신고 다니라니...
판매하는 직원도 이 사정 다 압니다. 물어보는대로 사실대로 얘기는 해주네요
그래도 너무 합니다 코리아 나이키 에어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로 구입하신 신발이 하자가 발생해 유상으로라도 A/S를 받으시길 원하셔도 업체에서 A/S자체가 안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471 자동차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25 275호 삐용카 대표 서유성 영업인 윤경준 정창수 2026-04-24
1505470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9 기타 남재현박사의 체지방 문선숙 2026-04-24
1505465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64 자동차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인천 김진간 2026-04-24
1505463 유통 네이버쇼핑 장은지 2026-04-24
1505458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5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선영 2026-04-24
1505452 생활용품 케라턴 토네일 클리어 샷 조대성 2026-04-24
1505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4
1505447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45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4-24
1505434 유통 KREAM 황영태 2026-04-24
1505424 유통 에이블리 김익향 2026-04-24
1505423 유통 H몰 김경옥 2026-04-24
1505421 생활용품 나인그랩 NETREBINA KSENI… 2026-04-24
1505415 기타 푸드 장종희 2026-04-24
1505411 기타 무한사우나 염창동 310

처리중

환불 지연
양민규 2026-04-24
1505409 유통 29CM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4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4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송 2026-04-24
1505400 생활용품 다비치안경점 황성현 2026-04-24
1505394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91 기타 노스페이스 수유점 함종기 2026-04-24
1505389 생활용품 CozyTemp 김현지 2026-04-24
1505386 유통 유튜브 판매 박미선 2026-04-24
1505377 기타 동서가구 간상규 2026-04-24
1505370 유통 EOA , 번개장터 신예진 2026-04-24
1505368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